Design도 잘하고 markup도 잘 작성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단점이 있다.
Design을 하면서 markup생각을 하게 된다. 아무래도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데 제약이 될 수밖에 없다. 웹디자이너도 사람인지라 디자인 할때는 디자인만, 마크업할때는 마크업만 생각할 수가 없다.

디자인하면서 "이런 레이아웃은 마크업 작성할때 까다롭거나 크로스브라우징에서 분명 문제가 생길꺼야" 라는 생각 안해 본사람이 있을까?

이건 그저 정신수양 말고 다른 방법이 없을것 같다.
아니면 내안에 다중이를 키우거나...

최근에 책에서 본건데...
그럴때는 컴퓨터 앞을 떠나서 연필을 들고, 종이에 스케치를 하라고 한다.
그런다고 markup 생각이 없어 질까만은.... 아예 효과가 없을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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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rin 2009.07.28 15:20

    격하게 동감하는 바입니다 T_T ...

  2. BlogIcon 아크몬드 2009.07.28 17:42

    모든 걸 잘 할 순 없겠지요..

  3. BlogIcon 맥퓨처 2009.07.28 19:00

    개발 기반의 기획자도 그 비슷한 고민을 합니다.. ㅎㅎ
    기획 하면서 이거 개발 구현이 가능할까? 이건 이래서 안될거야.. 뭐 이런 식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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