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의 역사를 저장한다.

Bookmark | 2009.07.22 12:54 | leezche
이미 아는 사람도 많겠지만, remind차원에서,,,
plyfly.net을 검색해 보면 2003년부터 시작해서 작년초까지 archive되어 있다. 아마 티스토리로 잠깐 옮겨 2차 도메인을 쓰면서 기록이 멈춘것 같다.(확실치 않음) 심심풀이로 주요포털들을 검색해보면 초창기의 포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참고로 plyfly.net을 운영하기 시작한건 2001년부터이다. 10주년이 얼마 안남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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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미지는 1998년말 google의 모습니다
User image
 
TAG 기록

Seamless textures

Bookmark | 2009.03.03 17:12 | leezche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seamlesstextures.net/

35만 무료이미지

Bookmark | 2009.03.03 17:11 | leezche

http://www.sxc.hu



자세한 내용은
http://www.designlog.org/2511756
여길 참고

무료이미지 사이트 : photl.com

Bookmark | 2009.01.19 14:26 | leezche

http://photl.com/

방대한 양의 이미지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역시 블로그 스킨의 배경으로 쓸만한 이미지가 많이 있다.
게다가 제법 큰 해상도의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을것 같다.

p.s. 오늘 아침 CK님이 메일로 보내주신 정보! 거저먹는 주인장... ㅋㅋ



 

TAG ck, Free, 사진

Color scheme generator

Bookmark | 2008.10.28 17:03 | leezche
서로 잘 어울리는 색상들의 조합을 제공하며, 제공된 색상들의 조합을 바꿔볼수도 있다. 거기에 몇가지 variation을 제공하여 색상톤들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사용된 색상의 색상값을 제공하여 바로 적용하여 사용해 볼 수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enerator of color schemes and palettes to create good-looking and well balanced and harmonic web pages.
http://wellstyled.com/tools/colorscheme2/index-en.html
TAG color

magnigraph - 사진변환

Bookmark | 2008.10.27 14:19 | leezche
업로드한 사진을 흑백의 단순화된 이미지로 변환해 준다. 블로그의 프로필 이미지나 스킨을 만들때 사용하면 아주 유용할것 같다. 파란색과, 빨간색으로도 변환이 가능하고, 각 사이즈별로도 변환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벡터기반의 svg(Scalable Vector Graphics) 파일 포맷으로도 변환된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사용성이 무궁무진할것 같다.
* svg파일 포맷은 illustrator에서 편집이 가능하다.

PSBrushes라는 곳인데 포토샵 브러쉬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무려 500여개가 넘는 포토샵 브러쉬가 분류별로 잘 정리되어 바쁜 디자이너들의 다운로드를 기다리고 있군요.

종이의 구겨진 느낌을 표현하고 싶을때

종이의 구겨진 느낌을 표현하고 싶을때

노트를 컨셉으로 잡았을때 유용할듯

노트를 컨셉으로 잡았을때 유용할듯

요런 패턴을 이용해서 블로그의 header를 꾸미면 좋을듯

요런 패턴을 이용해서 블로그의 header를 꾸미면 좋을듯

요건 정말 쓸모가 많을듯 한데요.. 배경에써두 좋고, 헤더에 써두 좋구..

요건 정말 쓸모가 많을듯 한데요.. 배경에써두 좋고, 헤더에 써두 좋구..

연필로 그린듯한 이미지

연필로 그린듯한 이미지

프레임에 적당할듯

프레임에 적당할듯

이건 그냥 다양하게...

이건 그냥 다양하게...

메뉴바를 만들어주는 사이트

Bookmark | 2008.03.19 11:00 | leezche
http://www.izzymenu.com/
별개 다 있다. 메뉴바를 만들어주는 사이트. 물론 무료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색상을 지정할 수 있고, 마우스 오버기능 및 메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원하는 모양이 만들어지면 다운로드를 받아 html과 css를 응용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상의 모든 아이콘

Bookmark | 2008.02.29 00:25 | leezche

사실 세상의 모든 아이콘까지는 아니지만, 픽셀 아이콘, 3D 아이콘, 16pixel 투명 아이콘, vista 아이콘, mac 아이콘등 왠만큼 필요한 아이콘은 모두 구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제공하는 링크만 타고 들어가도 수많은 아이콘을 접할 수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링크랄까요. 게다가 무료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는 아이콘 들이니 블로그 꾸미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실 이런 가공되지 않은 정보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퀄리티가 좋은 아이콘도 있고, 그렇지 않은 아이콘들이 방대한 양으로 함께 섞여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은 여기서 만족 하시고, 언제 아이콘 특집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진행하는 프로젝트 때문에 벤치마킹도 하고, 아이디어도 얻을겸 해외사이트 서핑중인데 정보들이 무궁무진 하네요.. ^^
하루에도 수십번씩 검색을 위해 구글과 네이버를 들락날락합니다. 먼저 네이버 검색을 이용하고, 검색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구글 검색을 이용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 대다수의 사람이 첫번째 검색 사이트로 이용하고 있는 네이버 첫화면에 있다는 거지요. 네이버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포털이 그럴것입니다. 낚임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검색을 하러 들어갔다가 순간 내가 뭐하러 왔는지 까먹고, 정신나간 사람 마냥 네이버의 이곳저곳을 방황하고 있고, 정신차리고 나면 이미 시간을 도둑맞은 후입니다.

오로지 검색이 필요하다면 구글 첫화면과 같은 네이버의 SE 검색을 이용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검색결과 또한 제목 위주의 좀 더 심플한 화면을 제공합니다. 광고 영역 또한 스폰서 링크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사실 스폰서 링크도 안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 -;;

해외에서 한글/영문을 입력할 수 있도록 한/영 입력기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의 트랜드 - smashing

Bookmark | 2008.02.27 13:57 | leezche

스매싱매거진에서 이번에는 네비게이션 메뉴의 다양한 트랜드와 그에 대한 다양한 예제들이 올라 왔습니다. 역쉬 스매싱!
웹디자인에 있어 네비게이션 UI는 전체 홈페이지의 편의성을 좌지우지 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신중하고, 예쁜(!) 네비게이션에 대한 요구가 많다고 할 수 있지요. 참고할만한 네비게이션이 많은것 같습니다. 요즘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 때문인지 맥스타일의 네비게이션에 관심이 많이 가네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Handwriting 식을 무척이나 좋아 한답니다. 역시 업무는 취미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것과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무척이나 상반 되네요.. - -;;;)


CSS 레퍼런스 - 후니넷

Bookmark | 2008.02.26 10:22 | leezche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hooney.net/docs/Css/DocumentsIndex

후니넷에서 CSS 레퍼런스(아직은 beta라네요.. )를 오픈 하였습니다.
위키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진정으로 집단지성이 필요할때 같군요.) 무엇보다 "예제소스"라는 단어가 맘에 드네요. 단순한 레퍼런스만으로는 문제해결에 어려움에 봉착할 때가 많습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해결법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p.s. 카테고리를 보시면 알겠지만, 사실 저도 나름대로 열공차원에서 XHTML과 CSS를 블로그에 틈틈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 ]
★★★☆☆

요즘은 누구나 블로그를 쓰고 있고, 개성을 살려 블로그를 꾸미길 원한다. 하지만 디자이너가 아닌 이상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이곳은 블로그를 쪼개어 각각의 영역별로 디자인을 참고 할 수 있도록 스크린샷을 제공한다. 자신의 블로그를 꾸밀때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단, 너무 전문적인 데이터를 기대하지는 말것! 그냥 가볍게 참고하기에 좋은 사이트

Web Design Inspiration - Flickr

Bookmark | 2008.02.17 23:23 | leezche


http://www.flickr.com/photos/splat/sets/981332/
★★★☆☆

플리커에 웹디자인 스크린샷 모음이 있다.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다는...)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스크린샷 430여장이 올라와 있다.

디자인 하다가 머리속이 텅 비어 있는 느낌이 들때! 영감을 얻기위해 한번씩 둘러보면 좋을만한것 같다. 나라마다 디자인에도 스타일과 트렌드가 존재하는것 같다. 보면 느끼겠지만, 확실히 우리나라의 웹사이트들과 차이가 있다.

단, 양이 너무 많아 (그리고, 플리커가 너무 느리다는 느낌을 지워버릴 수가 없다. - -;;) 시간이 촉박할땐 영감을 주기 보다는 시간만 잡아 먹는다는거 주의해야 한다.

w3schools.com

Bookmark | 2008.02.15 10:10 | leezche

http://www.w3schools.com

★★★★★

html, xhtml, css, xml등 웹 개발시 필요한 레퍼런스들이 풍부한 곳!
웹 개발에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가 망라되어 있을 만큼 방대한 자료들이 잘 정리 되어 있다. 이곳에서 제공하는 QUIZ에도 도전해 볼만하다. 쉬운거 같은데 은근 헛갈린다는... - -;;
개발자를 위한 사이트지만, 디자이너들에게 필요한 자료들도 많이 있으니 겁먹지 말고, 찬찬히 보면 좋을것 같다.

블로그 액세서리 광고

Bookmark | 2008.01.29 10:17 | leezche
얼마전 서울과 뉴욕 간에 미술작품거래를 하시는 분에게 메일이 한통 왔다.
내용인즉 블로그를 이용하여 회사의 소식을 전하는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세계 시계와 환율정보 플러그인을 제작해 줄 수 없는지... 하는 문의였다.
당근... 나는 드~자이너기 때문에.. 플로그인 개발은 불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렸다.
아마 내가 만든 스킨을 쓰고 있어서, 플러그인 개발까지 가능한 줄 알고 문의를 하신것 같았다.
그런데 너무나 정중하고, 절박한 마음이 전해져... 도움드릴 수 없을까 여기저기 검색을 해보았다. 역시 길을 있었다.
세계 시계와 환율정보는 모두 구글 위젯을 이용하면 될것 같았다.
하지만, 구글이 좀 안예쁘다. 정확하게 말하면,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인터넷을 접하는 문화 색깔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느낌이다.
환율 정보는 텍스트 위주라 구글의 환율정보 위젯의 색상만 적절히 맞춘다면 괜찮을것 같지만, 시계들은 영 맘에 드는게 없어 좀 더 팬시한 느낌의 ClockLink를 추천해 드렸다.
Clocklink 웹사이트

Clocklink 웹사이트

카테고리별로 갤러리를 제공하여 다양한 디자인의 시계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Timezone 설정으로 다양한 나라의 시계를 블로그에 걸어 놓을 수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시계에 로고를 이용하여 광고 효과를 노렸다는거다. 로고만 넣으면 100$, 링크까지 걸어주면 500$다. 구글의 텍스트나 단순한 업체 이미지를 이용한 광고 유형과 달리 "블로그 팻(악세서리)" 유형을 도입하면 광고효과가 더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광고효과가 클지는 잘 모르겠지만, 광고에 대한 거부감을 확실히 덜 수 있을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이런 생각들은 작년 여름쯤인가에 프로젝트 돌입전 브레인스토밍 과정에서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봇물터지듯 터져 나올때 나왔던 이야기중에 하나있데 너무나 많은 아이디어들에 묻혀 버려 잊고 있었다.

블로그 액세서리를 이용한 광고! 재미있지 않을까?
(이러한 액세서리들은이 어떤 특별한 기능을 한다기 보다는 단순히 데코의 수준이다.)
  • 마우스를 쳐다보는 감시의 눈알이라던가...
  • 드링크제 안의 내용물이 점점 줄어든다던가
  • 모래시계라던가...
  • 마우스로 간지르면 화를 내는 잠자는 고양이라던가...
  • 스타벅스 컵을 블로그 한 귀퉁이에.. 살포시...
이 안에다 광고를 어떻게 활용 할지는... 뭐 그때그때 다르겠다. ^^;;
주의할점은 액세서리들이 예뻐야 한다는거... ㅋㅋ
새로울것은 없는 아이디어일지라도, 아직 이런식의 전문 광고 업체는 없으니까... 시도해볼만 할것 같다. 광고주는 광고하고... 블로거는 공짜로 액세서리 달고...


P.S 블로그팻 이용한 광고 사이트는 전에도 한번 포스팅 한 적 있다. 이 블로그 팻은 단순하게 자신의 사이트를 광고하려는 용도로 제작되었지만, 방식이야 어찌되었든 블로그 팻을 이용한 광고라고 할 수 있겠다.

패션 블로그, 블로그 마케팅

Bookmark | 2007.09.05 20:42 | leezche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렌치 시크의 절정... 샤를롯트 갱스부르
내일은 뭐입지?
Dans La Peau De John Galliano
쉬크하게 히잡을 착용한 중동여인들~
B급 영화 파일

이 링크들이 뭐냐구요? ^^
동생이 운영하는 쇼핑몰 블로그의 글들입니다. 물론 블로그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해서 쇼핑몰과 매칭시켜 보았습니다.

혼자 물건 떼랴, 모델하랴, 쇼핑몰 운영하랴, 블로깅하랴, 미친듯이 뛰고 있는것 같긴한데... 아직은 초보라 어설프네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자리를 잡겠지요. ^^;;
어쨌든 나름 블로그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잘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은 광고성 포스팅이였습니다.

아이콘 검색

Bookmark | 2007.09.03 20:06 | leezche

급할땐 아주 유용하다는 역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아이콘 검색 사이트 입니다.
iconlet, iconfinder 두 사이트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다각도로 비교해 보고 싶지만, 시간관계상 수박겉핥기식 비교입니다.

먼저 삭제 버튼을 만들기 위해 "delete"라는 검색어로 검색해 보았습니다.

iconlet.com : 431개의 아이콘 검색

iconlet.com : 431개의 아이콘 검색

iconfinder.net : 100개의 아이콘 검색

iconfinder.net : 100개의 아이콘 검색

iconlet이 훨씬 더 많은 검색결과를 제공하지만, 중복이 다소 있는것 같고, iconfinder는 사이즈별 검색결과도 제공해 줍니다. 두 사이트 모두 아이콘에 대한 저작권표시가 잘 되어 있어 자신에 맞게 아이콘을 검색하여 저작권에 따라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작권! 꼭 지킵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연히.. 이런곳을 발견했습니다. 매일 아침 이곳에 출근 도장 찍을거 같은 예감에 사로잡혀 있다고나 할까요.. 하하하... 온갖 귀여움은 모두 모여 있습니다. 외국 사이트지만 제가 겁먹지 않고 추천하는 이유는 귀여움이라는 것이 말이 필요없는 사진과 동영상으로 표현되기 때문이지요. 그러고보면 정녕 사진은 만국공통어 인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한가지만 집중적으로 모아 놓으니 이것 또한 좋은 컨텐츠가 된다는것을 새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Color 2.0

Bookmark | 2007.05.25 10:07 | leezche

서핑하다가 발견해낸 사이트인데 오~~~ 실로 대단합니다! 컬러계의 웹2.0사이트랄까요. 팔렛트나 색상에 사용자들이 직접 태그를 달아 그야말로 색상에 대한 집단지성을 이끌어내는 곳입니다.

대략의 기능을 살펴보면... 

  • 직접 색상 조합하고 관련 태그달기
  • 마음에 드는 색상에 자기가 느끼는 색상에 대한 키워드 달기(색상에 대한 집단지성이 모아지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지요)
  • 색상의 태그를 이용한 키워드 검색
  • 색상 북마크 기능
  • 다양한 포맷으로 제공되는 다운로드 기능
  • 마음에 드는 컬러제작자와 이웃하기(lover란 표현을 쓰더군요... ㅋㅋ)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하는데 종종 애용하게 될것 같습니다.

COLOURlovers : http://www.colourlovers.com/

블로그 액세서리 : doll-doll

Bookmark | 2007.05.22 10:19 | leezche
doll your blog
사이트 들어가자 마자 나오는 카피입니다!
블로그의 액세서리쯤 된다고 보면 될텐데요. 블로그의 기능이나 성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도 않고, 특별한 기능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싸이의 장식고리정도 된다고나 할까요? 뭐 그렇게 따지면 꼭 블로그를 위한 액세서리도 아닌거죠. 어디든 코드만 붙여 넣으면 되니까요. 자세히 보면 인형이 나이를 먹어요. ^^;; 그리고 밥도 먹여줘야 해요.. 클릭하면 과자가 나타나고, 그걸 인형이 받아 먹습니다. 닌텐독스를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블로그에 심어 넣을 수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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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코드를 붙여 넣으면 다음과 같이 떡하니 붙습니다.. ^^
(load 가 다 안되었다면 새로고침해보세요)

http://doll-doll.com/

아무런 특징없고 딱딱하기 이를데 없는 구글 애드센스를 이런식으로 대체하면 어떨까요?
예를들어... 카메라 판매하는 사이트 광고라면... 예쁜 여자가 나와 사용자가 카메라 셧터를 누를수 있게.. 물론 셧터를 누르는 즉시 사이트로 이동! 너무 낚시일지는 모르겠으나.. 원래 그런것이 배너의 의무를 다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블로거는 예쁜 악세사리를 달아서 좋고, 광고주는 광고효과 놓여서 좋고...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등의 배너를 달고 있는 블로그들은 대부분 IT계통이거나.. 동영상 서비스, 혹은 유머 블로그가 대세인듯한데... 요런 액세서리 광고로 10대 후반부터 20대 여성들이 작성하는 컨텐츠들을 확보하여 광고를 다양한 분야에 접목 시킬 수 있지 않을까하는 뜬구름 잡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ㅋㅋ
doll

(닌텐독스 블로그버전을 만들어 애완용품 사이트 광고하면 대박날것 같은... )

CSS Advisor beta

Bookmark | 2007.05.18 14:06 | leezche
아도비에 이런게 있더군요. 그냥 한번 훑어본결과 css를 작성함에 있어 브라우저의 버그나 문제점들을 해결한후에 이곳에 글을 올려 의견교환을 하는...
생긴지 얼마 되지 않고 참여율도 별로 없는거 같아(게다가 영어ㅜ ㅜ;;) 엄청난 자료가 있는곳은 아니지만 활성화만 되면 대단히 유용한 사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불어 꼭 이런 시스템은 아니지만 한국에도 각자가 해결한 css 버그나 팁등을 한곳에 모아 데이터를 집중시키면 어떨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블로거들의 특성상 이곳저곳에 피와같은 자신의글을 뿌리고 다니는걸 좋아 하지 않기때문에 아도비와 같은 시스템은 비추고, 어떤 인지도 있는 css관련 메타 사이트 같은 곳을 통해 자신의 블로그로 사람들을 불러들일 수 있다면 글을 쓰는 사람에게나 아니면 css에 대한 도움을 얻고자 하는 사람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지 않을까 합니다.

설치형 메타 블로그 사이트인 wing을 잠시 떠올려 보았으나... 과연 내가 운영할 수 있을까 회의가 드는군요..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비콘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

Bookmark | 2007.05.17 09:56 | leezche
16X16 사이즈로 만든 gif 아이콘 파일을 업로드 하면 파비콘 포멧의 파일로 컨버팅해주는 사이트 입니다. 거기다가 animated gif 파일까지 생성해 줍니다

확대

gif 아이콘 파일을 업로드 한후에 (텍스트와 애니메이션 파이콘은 옵션!) 파비콘 생성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파비콘이 간단하게 만들어 집니다. 기존에 파비콘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진거죠.. 세상 정말 살기 편해지는것 같습니다.. ^^

파비콘 Favicon (Favorite Icon) : 즐겨찾기 아이콘
블로그에 파비콘 적용하기 : 자신의 skin.html 파일의 <head> 태그 안에 다음코드를 넣는다
<link rel="shortcut icon" href="파비콘의 경로">

 파비콘 만들러 가기 : http://www.html-kit.com/favicon/

뉴욕의 어느 사진 작가

Bookmark | 2007.04.09 10:10 | leezche
나는 이분이 누군지 잘 모릅니다.
이분은 저를 제가 만드는 스킨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저는 이분이 보낸 메일 한통으로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
그리고 저는 이분의 블로그를 통해서 어떤분인지 좀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에 이야기가 있고, 사진에 감정이 있는것 같습니다. 눈물도 있고, 고통도 있고, 즐거움도 있고... 리듬이 있고, 고단함이 있고... 색깔이 있는것 같습니다.

스킨 만드는 일이 또 이렇게 저에게 커다란 선물을 주는것 같습니다.

오옷,,, 굿 디자인

Bookmark | 2007.04.06 12:30 | leez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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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주소는 어제 Mcfuture님이 보내준 URL입니다.
디자인하는데 참고하라고 보내준 flickr의 coolsite 이미지 모음쯤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건 디자인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보물과 같은 자료라 할 수 있지요(Mcfuture님 캄사캄사.. ^^). 이런 사이트들을 통해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참고도 하고, 세계적인 추세는 어떤지 감도 익히고...

벤치 마킹을 너무 많이 하는것도 좋지 않지만, 가끔씩은 이런 사이트들을 통해 영감을 얻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아..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국경없는 온라인 세상에서 나라마다 추구하는 미적인 기준은 뭘까?

이곳의 이미지들을 보면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사이트들과는 분위기가 많이 틀리지만... "아~~ 괜찮다.."라고 느끼는건 똑같은것 같습니다. 우리가 감탄하는 디자인은 다른나라사람들도 감탄하고, 우리가 아니다 싶은 디자인은 필시 다른 나라 사람들이 봐도 비슷하게 느낄 것입니다. 분명 나라마다 추구하는 가치는 틀리겠지만, 미에 대한 기준이 판이하게 틀리진 않을거란 생각입니다.

예를들어 중국사람이 만든 중국사이트를 보고... "아... 이런게 중국 디자인의 추세인가 보다... 그런데 영~~허접하다... "이런 생각이 든다면 그건 그 나라의 디자인적인 추세라기 보다는 그냥 허접한 디자인에 지나지 않다라는 거지요.

그냥 이곳의 스크릿샷들을 보고 두서없이 드는 생각들이였습니다. ^^

여러분도 한번 방문해보세요.. ^^

독보적인 아이콘 메이커

Bookmark | 2007.02.27 00:02 | leezche

오랜만에 Bookmark라는 카테고리에 글하나 올립니다.
이올린 추천글에도 떴던 분이라 다들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블로깅 하다가... 아이콘 필요하다 싶으면 이곳으로 가보세요. ^^ ;;



Design Sphere : http://design.funny4u.com/

토끼정!

Bookmark | 2006.11.11 10:55 | leezche
이 사람 참 많이도 돌아다니고, 많이도 먹고, 놀기도 놀았나보다 싶습니다. 처음에 이올린에서 카페소반(cafe SOBAN)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클릭을 했더랬는데... 예쁘게 꾸며놓은 카테고리에 이끌려 여기저기 구경하다 보니...맛집이며, 여행후기며, 온갖 볼거리들이 한가득이더군요. 이런게 바로 블로그다 싶습니다.
매일 꾸준히 두세개의 글을 올리는 이분이 바로 진정 블로거!~~ ^^;;;

편리한 컴퓨터! 좀더 편하게...

Bookmark | 2006.11.03 23:47 | leezche

윈도우XP의 숨겨진 기능 60가지
http://chemook.woweb.net/tt/73

이리루 가면 알아두면 정말 편리할것 같은 기능들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파일 이름 한꺼번에 바꾸기", "성인광고 접근금지 시키는 방법", "하드디스크 파티션 하기", "회사 이름과 이용자 이름 바꾸기", "바탕화면 보기 아이콘 만들기", "즐겨찾기 백업하기", "지운파일 되살리기", "안바뀌는 파일 이름 바꾸기", "한글이 안써질때", "시작 페이지 고정하기", "MSN6의 숨겨진 이모티콘들", "바탕화면에 아이콘 자동으로 깔리는것 막기"등등 몰라도 상관없지만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들을 볼 수 있습니다.

Standard Magagzine

Bookmark | 2006.11.01 12:34 | leezche
Standard Magagzine
http://www.standardmag.org/

요즘 흔히들 이야기하는 표준에 맞는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 필수 코스가 되어버린 곳입니다. 웹표준, XHTML, CSS, 접근성등에 관련된 주제로 연일 북적(?)이는 곳이고, 그러한 논의들이 바탕이 되어 집단지성을 이룬곳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할까요? 어쨌거나 급할땐 아~~주 유용한 곳입니다.

css2 규격 한글 번역 사이트

Bookmark | 2006.10.31 00:44 | leezche
css2 규격 한글 번역 사이트
http://trio.co.kr/webrefer/css2/cover.html

아... 정말 css를 조금만 신경쓰지...
돌팔이 디자이너긴 하지만 웬지 저런 페이지 보면 보고 있을수가 없다.
정직한 폰트 사이즈와 꾸밈없는 컬러들~~~ =+ +=;;;;
뭐 그랬거나 말거나 필요할땐 고마운 사이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