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10분만요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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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0 11:44

    비밀댓글입니다

  2. 2008.10.10 12:40

    비밀댓글입니다

  3. 2008.10.10 15:58

    비밀댓글입니다

  4. 2008.10.10 16:11

    비밀댓글입니다

  5. 2008.10.11 11:55

    비밀댓글입니다

  6. 2008.10.11 12:36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himarx 2008.10.12 20:06

    저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일주소는 msc550-admission@yahoo.com 입니다.

  8. 2008.10.13 04:47

    비밀댓글입니다

  9. 2008.10.13 09:30

    비밀댓글입니다

  10. 2008.10.16 01:32

    비밀댓글입니다

  11. BlogIcon egoing 2008.10.17 00:36

    저요

  12. leezche 2008.10.17 10:25

    오늘자로 7분에게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3분이 더 신청하실 수 있습니닷.
    이메일 주소를 정확하게 써주세요.

    p.s. 죄송합니다. 제가 요즘 정신머리가 없어 초대장을 신속하게 보내드리지 못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13. BlogIcon 바람아래에서 2008.10.19 09:45

    부탁드려요.ㅋ
    arip.kim@gmail.com

  14. 2008.10.19 21:34

    비밀댓글입니다

  15. leezche 2008.10.20 12:51

    바람아래에서님의 메일은 이미 초대된 메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Ryzad님 보내드렸습니다.
    이제 두분 남았습니다. ^^

  16. 2008.10.21 07:36

    비밀댓글입니다

    • leezche 2008.10.22 14:15

      이미 초대된 이메일 주소라고 합니다. 한번 확인해 보세요.. ^^

  17. 2009.05.14 01:00

    비밀댓글입니다

  18. 2009.05.20 03:0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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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저러한 이유로  plyfly.net을 티스토리에서 설치형으로 옮겼습니다. 하지만 단 몇시간만에 트래픽 초과에 걸리더군요. 비용을 지불하고, 트래픽 초기화를 하였지만, 3시간만에 또 트래픽 초과! 순수한 방문자때문이라기 보다는 봇들의 엄청난 공격때문인듯 싶습니다. _ _;; 여러가지 조치를 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사실  plyfly.net을 설치형으로 옮긴 주된 이유는 세가지 정도로 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는 스킨 편집이 매우 번거롭습니다. 설치형으로 옮겨 자유롭게 스킨을 편집하기 위함이 하나의 이유였고, 두번째는 업무나 개인적으로 필요한 레퍼런스들을  html로 정리하여 필요할때마다 본다거나, 포트폴리오를 정리해 놓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로는 회사 개발서버는 외부에서 접근이 안되기때문에... 회사에서 작업중인 스킨을 집에서 본다거나 w3c validator를 돌릴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접근가능한 공간이 필요했더랬죠.

그런데 세번째 이유에 대해 TNC의 일본인 개발자 겐도는 말했습니다.
"외부에서 접근가능한 지하기지를 만들어 줄수 있다. 나도 그렇게 쓰고 있다" ㅜ ㅜ;;
그리고 validator는 파이어폭스에서 돌리면 된다.(사실 이건 알고 있었는데... 생각을 못했습니다. 임신하면 건망증이 심해진다더니... 도를 넘어선듯 _ _;;;)
사실 업무에 필요한건데 안되는게 어디에 있겠습니까... 것두 TNC에서... ^^;;

암튼 삽질의 몇일을 보냈습니다. 결국 기존보다 10배 이상의 비용을 지불하고 월등히 좋은 사양의 웹 호스팅 서비스로 변경하였습니다. cafe24 호스팅을 쓰고 있는데 몇번의 혼선을 겪었습니다. (모르고 있었다면 금전적 손해를 볼뻔했다는.. _ _;;)

앞으로 "상상공장 스킨공작소"는...

상상공장이 어느정도 안정되면, 지금 보고 계신 스킨을 배포할 예정입니다. 스킨 자체의 유효성 검사를 통과(컨텐츠 영역의 내용이나 플러그인으로 인해 validator를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하였고, 나름대로 html코드를 최적화하였습니다. 디자인적인 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배포이후에 스킨을 수정하는 것(배경 이미지를 바꾼다거나, 사이드바의 위치를 바꾼다거나, 로고를 만들어 붙인다거나... 등등)에 대해 하나하나 포스팅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텍스트큐브 1.6용으로 업그레이드된 스킨 매뉴얼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예정이 많군요 ^^;;)

일단 상상공장을 다시 활기차게 가동시키기 위하여 여러가지를 계획중입니다.
계획하다보니까 제가 잘 할 수 있는것이 역시나 "스킨"이더군요.. ^^;;
생각했던대로 공장이 잘 굴러가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부지런해져야겠지요.. ^^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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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hia 2008.03.29 11:25

    티스토리 용으로 내실 생각은 없으신 겁니까??

    • 리체 2008.03.29 15:02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는 사실 쌍둥이와 같습니다.
      약간의 차이만이 존재를 하지요. ^^
      포스팅하면서 티스토리용 스킨일 경우에 대한 차이점도 같이 설명할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왜 티스토리가 아닌 텍스트큐브로 포스팅하느냐면 말이죠...
      텍스트큐브가 오픈소스화 되어 있어 포럼을 통한 발전적 토론이나 아이디어들이 많이 쏟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 많은 아이디어들이 텍스트큐브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텍스트큐브는 티스토리를 감싸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더 큰 부분인 텍스트큐브를 기준으로 포스팅 하려고 하는 것이구요... ^^;; 이해하시죠?

  2. 2008.03.29 22:39

    비밀댓글입니다

    • 리체 2008.03.31 00:06

      당장 내일 도움을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닷... ^^

  3. BlogIcon sephia 2008.03.30 09:34

    어? 그럼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는 이란성 쌍둥이인겁니까?(엥??)

  4. 2008.03.30 23:54

    비밀댓글입니다

    • 리체 2008.03.31 00:18

      어짜피 스킨은 배포하기로 한거니까.. ^^
      급하시면 제가 내일중에 메일로 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못보내드리는 이유는... 애드센스나.. 기타 개인적인 코드들이 들어 있어서... 고것들만 빼는 작업후에 보내드리겠습니다. ^^
      모쪼록 팀블로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되시면... http://www.tattermedia.com도 한번 둘러보세요.

    • BlogIcon 원유진 2008.03.31 09:20

      감사합니다 :)
      근데 임신 몇개월이신가요? 정말정말 제가 개인적으로
      저희 회사에서 판매하는 임산부용 훼럼플러스 보내드릴께요~ 리체님의 스킨덕에 더욱더 빛을 발하는 cwellday 프로젝트 블로그가 될 것 같습니다. 6월에 사이트 오픈하면 전문 블로거로 초청드리겠습니다. 헬스케어 제품들 사은품으로 많이 드릴께요 :)어제는 급한 마음에 리체님의 다른 스킨을 세팅했네요. 메일보내주시면 바로 사용할께요.

  5. jong sook shin 2008.03.31 09:33

    기대는 되는데......니가 게을러지지만 않는다면. ㅋㅋ

  6. BlogIcon 겐도 2008.03.31 10:40

    건방증 --?
    심각하시군요.

    • BlogIcon sephia 2008.03.31 12:54

      건방증보다 건망증이 아닐까요?

      저도 건방증은 처음 듣는 병인데 말이죠. -_-;;;;;

    • 리체 2008.03.31 14:41

      너무 놀리는거 아니예욧?
      저두 꽤나 맞춤법에 집착하는 스타일인데...
      제가 얼마나 심각한줄 아시겠죠?

  7. BlogIcon 쪼코맘 2008.04.02 09:28

    이제 막 텍스트큐브를 통해 홈페이지를 만든터라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이런저런 스킨 많이 보았는데, 리체님의 스킨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앞으로 하나씩 공부해 가며 블로그 이용해 보려고 합니다. 스킨 기대해볼게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leezche 2008.04.02 10:50

      네.. 스킨은 이번주 내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한번 배포하면 되돌이키기가 힘들어 좀 신중하게 하고 있습니다.
      됐다 싶을때 배포하려구요...
      매일매일 시간 쪼개서 조금씩 개선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8. 2008.04.04 15:05

    비밀댓글입니다

    • leezche 2008.04.04 21:44

      오늘 잠자기 전에 배포하고 잡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한것 같아 죄송합니다.
      오늘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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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 제머리 깎는중

Bla~ Bla~ | 2008.03.22 00:57 | leezche
얼마전에 "IE8 관련 포스트 모음"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했었는데 "알게뭐야님의 댓글"이 마음에 걸려 제 블로그도 조심스럽게 웹표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08개는 조금 심하다 싶군요.) 먼저 html 구조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디자인은 차차 입히도록 하지요.

덧.
티스토리가 뭔가 내부적인 변화가 있었는지 문제가 좀 있는듯 합니다. (사실 티스토리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음. )
링크를 걸면 링크를 걸려고 블럭을 지정해 놓았던 텍스트가 날아갑니다.
그리고 방문자 수도 조금 이상합니다. 자정을 조금 넘은 이시간 리퍼러에는 3곳이 찍혔는데...
방문자수는 무려 381명입니다.
(지금 파폭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 이미지 삽입도 안되는군요. IE로 옮겨서 테스트 해봐야겠습니다. )
암튼 뭔가 좀 구린 냄새가 난다.

암튼 뭔가 좀 구린 냄새가 난다.

(IE7에서는 이미지 삽입이 잘 되는군요)
암튼 로봇 방문횟수를 제외한 이후인데 갑자기 리퍼러가 찍히지 않는 방문자가 늘었다는것이 미스테리 합니다.

암튼 "내블로그 웹접근성 높이기" 꾸준히 진행해 보겠습니다.
더불어 기초부터 다지는 의미에서 웹표준 이야기라는 카테고리에 XHTML과 CSS 기초부터 노하우까지 하나하나 포스팅해나갈 생각입니다. 단순히 공부하는 차원이라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일단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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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8 관련 포스트 모음

Bla~ Bla~ | 2008.03.06 20:20 | leezche

오늘 하루 IE8때문에 온라인이 후끈합니다. 저도 궁금한 마음에 설치를 해 보았습니다.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많이 깨지네요. 눈물이 찔끔 납니다. ㅜ ㅜ;; 아직 베타라지만, 아래 글들을 읽으면서도 살짝 걱정스런 마음이 앞섭니다.

아까 잠시 문서 유효성 검사할일이 있어서 w3c에 들렀는데....
타이틀바 부분에 텍스트가 겹치네요... 무척이나 사소한 거긴 하지만, 만약 겹치는 텍스트가 중요한 정보라면, 문제가 되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 I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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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겐도 2008.03.06 23:30

    사소하다뇨!

  2. BlogIcon 알게뭐야 2008.03.08 19:22

    주소란에 plyfly.net을 넣어 검사해보니 에러가 108개 뜨며 This page is not Valid XHTML 1.0 Transitional!라고 하네요. 그런데 여기에 넣어서 에러 안나오는 곳도 있나요? ^^

    • BlogIcon 한날 2008.03.09 16:32

      www.hannal.net/murmur 여기는 걸리는 것 없이 통과 했어요. (단순해서...)

    • BlogIcon leezche 2008.03.09 22:46

      장난 아니죠.. 중이 제머리 못깍는다고....
      저의 게으름도 한몫하죠..
      언젠가는.. 한날님처럼 완벽한 블로그를 만들어 볼께요.. ^^

  3. BlogIcon laziel 2008.03.09 20:55

    남들 다 IE7 쓴다 할때 고집부리고 IE6 쓰다가, IE7 쓰기 시작한지 몇 개월 안되었는데 어느새 IE8 이야기가 나오니 심란합니다 orz 잘못된 마크업 버릇 아직 못고친게 많은데 어쩜 좋아요...

  4. BlogIcon shumahe 2008.03.11 23:28

    에효 하나 또 늘었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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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분들! Marry Christmas!~~~

Bla~ Bla~ | 2007.12.22 22:34 | leezch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 겨울 한선수가 핸드폰으로 찍어 보내준 사진입니다.
아마도 결혼하기 5달쯤 전이였던것 같습니다.

사귄지 몇달 안됐을때 처럼 미칠듯한 설렘은 없지만,
그래도 그 셀렘이 아직은 식지 않은채
좀 더 안정적인 감정으로 자리 잡았을때 즈음인것 같습니다.

해마다 추억을 만들어 주는 한선수에게 항상 고마움을 느낍니다.
한선수는 올해 또한 잊지 못한 경험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뱃속에 새생명을... ^^;
비록 고통의 몇주 때문에 너무나 힘든 나날 이였지만...
지나고 나니 고통 따위는 잊혀지는것 같습니다.

...

여러분도 추억 가득한 연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Marry Christmas!~~~


p.s 전열을 다듬고자 블로그를 소폭 개편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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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going 2007.12.23 12:21

    리체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한선수님도 해피 홀리데이. 해피뉴이어!!

  2. jongsook 2007.12.23 21:04

    그래 기대해 보마.
    "소폭 개편"

  3. BlogIcon 박노아 2007.12.24 14:01

    새로운 생명이라니 정말 축하할 일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앤 해피 뉴 라이프 (for all of you).

    가족을 이루고 매해 새로운 발자욱을 남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BlogIcon leezche 2007.12.25 09:48

      노아님도... 멋진 사진(진심으로) 볼 수 있게 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4. BlogIcon lunamoth 2007.12.25 12:09

    리체님 즐거운 성탄, 연말 되세요 :)

    플로팅 속성; 아니 Top 버튼이 눈에 띄는군요.^^;;

  5. BlogIcon Ritz 2007.12.25 18:40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가요? 메리 크리스마스!! ^^

    • BlogIcon leezche 2007.12.25 21:01

      그럼요그럼요... ㅋㅋㅋ
      임신해서 심장에 안좋은 영화에...
      예상했던 저녁 식사는 사람이 많아서.. ㅋㅋ
      우여곡절이 많은 크리스마스입니닷..

  6. BlogIcon shumahe 2007.12.25 19:04

    뱃속의 아이와 함께하는 첫 크리스마스군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7. BlogIcon 이정일 2007.12.25 22:18

    리체님도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8. BlogIcon 미유 2007.12.26 22:25

    오메~ 닭살이양 ㅋㅋ 리체님 킹왕짱 부럽습니당

  9. BlogIcon abrelia 2007.12.28 21:20

    뒤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올초에 뵈었고, 연말에 인사를 드리네여..^^
    임신을 하셨나보군여.. 이것역시 뒷북이지만 축하드려요.

    리체님의 주니어를 위해서 더욱 건강하시길 바래요..^^

    • BlogIcon leezche 2008.01.02 12:49

      저는 사라진줄 알았어요.. ^^
      어쨌든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그동안 뭐하셨어요?

  10. BlogIcon 김진성 2007.12.31 03:03

    ㅎㅎ 저도 저런 이벤트를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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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echnorati.com/blogs/plyfly.net

http://technorati.com/blogs/plyfly.net

아까 겐도사마가 URL 하나를 던져주면서 하는말 ...
"대단하네요 테크노라티에서 랭크 500위 안에 들다니"
500위 안에 드는게 뭐 대단한건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대수로운 거더군요. 저보다 훨씬 유명하다고 생각했던 유명 블로거들이 다섯자리수 랭크던데... 그나저나 저는 그다지 심각하게 유명하지도, 그렇다고 블로깅을 열심히 하는 사람도 아니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지도 않고... 암튼 좀 의심스러운 면이 없지 않지만..

아.. 스킨 때문일까요? 여러 스킨에 제 URL이 박혀있고, 에.. 또.. 제가 사용하고 있는 도메인이 유서깊은 도메인이라 그런듯 싶기도 하고... 암튼 어떤 근거로 측정하는지 궁금해 집니다.
예전에 역시 테크노라티에서 "내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해 주는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그 생각이 살짝 나네요.

근데.. 카운터는 왜 이리도 하락세를 극복하지 못하는것인지... ㅜ ㅜ;;
요즘 살짝 속상해지고 있습니다.
뿌린대로 거두는 걸까요.. 제가 좀 소홀하긴 하죠. 여러가지 일신상의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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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영맨 2007.10.30 05:42

    스킨 잘 쓰고 있습니다. (스킨의 힘이죠 ㅎ)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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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과 집중력

Bla~ Bla~ | 2007.10.17 19:01 | leezche

좋은 회사란 회사가 주는 복지와 이름값과, 돈등의 많은 것들이 좋은 회사 리스트에 오를 수 있겠지만, 적어도 내가 생각하는 좋은 회사란 나에게 재미와 호기심과 열정을 느끼게 해주는 회사인것 같다. 이런건 단순히 본인 스스로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다분히 환경적인 요소가 크게 좌지우지 하는것 같다. 내가 아무리 직업에 재미와 열의를 가지고 있어도, 직장환경이 그렇지 못하다면 이러한것들은 자연히 퇴색되기 마련이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좋은 직원이란... 물론 창의력을 가지고, 좋은 아이디어로, 독특함을 가지고... 이러저러한 요소들도 많이 기여를 하겠지만, 주관적이라 일단 제외하고, 집중력있게 짧은 시간에 일을 처리해내는 사람인것 같다. 이러면 야근할 일이 아예 없어질지도 모를일이다. 야근이란것 때문에 자꾸 뒤로 미루게 되고, 한눈팔게 되는일이 종종 있는것 같다. 정말 나쁜 버릇이다.

나의 경우 일주일에 3~5일은 야근을 하는 상습 야근직원이다. 물론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런칭하고 싶은 욕심도 있고, 좀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내 놓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항상 스케쥴에 쫒기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내에 마쳐야 한다는 강박관념도 있다. 하지만, 무조건 오랜시간 일을 한다고 해서 이러한것들이 해결되는것도 아니다. 무엇보다 이런 핑계가 업무시간에 발휘해야할 집중력을 흐지부지 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되돌아보게 된다.

아래 링크 중 야근하는 14가지 이유중에 절대 납득할 수 없는 항목도 있긴 하지만, "집중력이 없다"는 정말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닌가 한다. 하루의 업무시간중 얼마나 집중력있게 일하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한눈팔고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이런거 생각하는것도, 회사에 애착이 있어야 겠지만 서두... ) 

관련 글
야근 하는 회사는 좋은 회사? http://kukie.net/2007/09/21/375/
야근 하는 14가지 이유 http://reric.com/wp/2005/03/24/253
야근에 대한 이야기 http://i-guacu.com/1833

TAG 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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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꼬날 2007.10.17 19:48

    그나저나 .. 당신에게 궁금한 것이 저번에부터 있었는데 .. 캬캬캬

  2. BlogIcon zook 2007.10.17 23:57

    오우 완전 공감되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

  3. BlogIcon egoing 2007.10.18 00:53

    왠지 본인이 겨냥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려

  4. BlogIcon Daisy 2007.10.18 11:19

    그래서 요즘 '스마트 워킹'(콩글리시일까요?@@)정책을 강조들 하긴 하는데,
    전 3년차 이후 쭈욱~ 그래왔다죠. ㅎㅎㅎ
    인간이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한계적이라는게 제 생각.ㅡㅡ;
    시간을 늘려봤자 더욱 가늘게 늘어지기밖에 더 하겠어요? ^^;

    • BlogIcon leezche 2007.10.18 21:32

      백배 동감 합니다.
      한계적 에너지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냐!
      분명 시간이 해결해 주지는 않을꺼예요

  5. BlogIcon 박노아 2007.10.22 02:02

    생활은 습관이지요.
    사람들은 습관을 바꿔야 삶이 바뀐다고 해요. 맞는 말이지만,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즐길 줄 아는게 더 멋진 것 같아요.
    캄캄한 밤에도 하늘을 날아가듯~ 자유롭게...

    • BlogIcon leezche 2007.10.23 19:01

      내 습관을 즐기며 살기엔... 우리 사회가 너무 각박해요. 모 이것 또한 본인의 선택이겠지만...
      언젠가는 저도 나의 하나 하나에 소중해하며 삶을 대할 날이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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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해지는 시기!

Bla~ Bla~ | 2007.09.22 18:08 | leezche
요즘...
HTML 4.01, XHTML1.0, CSS2 스펙을 다시 훑어 보고 있습니다.
사실 XHTML 이 HTML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XHTML스펙만 봐서는 깊은 내용을 알 수가 없을것 같아 HTML4.01도 함께 보고있지요.

대부분 디자이너가 그렇겠지만, 항상 스케쥴에 쫓기고, 부진한 창의력에 쫓겨(아이디어라는 것이 깊은 산속 옹달샘 샘물처럼 항상 마르지 않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디자이너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요인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 기본이 되는것들을 습득하는것 자체를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어두죠. 사실 기본이 탄탄하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것입니다. 아무리 일정에 쫓기더라도 틈틈히 긴 시간을 잡고, 꼼꼼히 봐두려고 합니다.

연휴가 긴~~~추석입니다.
자신이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생긴거지요.
길고긴 연휴가 끝나도 후회스럽지 않게
아까운 시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목표 한가지씩만 만들어 보세요. ^^

모두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시고, 알차게 보내세요오~~~
운전도 조심하시구요~~ ^^


p.s 시댁이 부산이라 이따가 8시에 KTX 탑니다. 3시간도 채 안걸립니다. 정말 세상 좋아졌습니다. ^^ w3c에서 스펙 다운로드 받아 노트북에 들고 갑니다. 과연 얼마나 볼 수 있을까요.. ㅋㅋ

참고
- HTML 4.01 (ko)
- XHTML 1.0 standards
(ko)
- CSS2 Specification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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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늘이맑은날 2007.09.24 00:49

    부산으로 오시는 군요 !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

  2. BlogIcon 박노아 2007.10.01 07:05

    부산...좋지요.
    저하고도 인연이 깊은 곳입니다.
    멋진 추석이 되셨기를.... (요즘 전어회가 나올 때 아닌가요?)

  3. BlogIcon 이정일 2007.10.07 18:15

    추석 잘 쇠셨나요?
    깨끗한 스킨 구경하러 가끔 들어옵니다.

    비가 오는, 약간은 옛생각이 나는 그런 날입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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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배너가!~~

Bla~ Bla~ | 2007.09.21 14:06 | leez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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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도 이런날이 오는군요... 핫!핫!핫!
배너가 달렸습니다.


통합신당 국민경선 선거인단 모집광고라고 합니다.
블로그당 20만원씩 지급하는 이벤트라고 합니다.
한번 신청해 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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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꼬날 2007.09.22 02:17

    신청했다는 거~ 될까 될까?

  2. BlogIcon 꼬날 2007.09.22 02:19

    이올린 그림 제 블로그글에도 이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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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부터 사이드바의 서브트리가 열리지 않길래 도대체 왜그런지 크리진님에게 긴급문의를 했더니.. UNICLOCK 때문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합니다. 회사마다 개발자들이 함수명을 사용하는데 우연의 일치로 같은 함수명을 써서 그럴수도 있다며...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스킨의 skin.html 파일 </body> 바로 앞에 다음과 같은 코드를 넣어 주시면 됩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function showLayer(id) {
      document.getElementById(id).style.display = "block";
      return true;
      }
</script>
단 서브 카테고리가 있는경우에만 해당 됩니다.

참고하시라고 포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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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승원 2007.09.03 21:1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트랙백 안 보내주셨으면 모르고 있었을 뻔 했네요. :)

  2. BlogIcon 꼬날 2007.09.04 10:52

    겐도님한테 물어봐서 트랙백 살려 놨다는 거~~

  3. BlogIcon JinkPark 2007.09.06 18:2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ㅎㅎ

  4. BlogIcon prog 2007.09.07 20:02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

  5. BlogIcon Bengi 2007.09.10 22:13

    아 그래서 테크트리가 안열렸군요.. 감사합니다.

  6. Moon 2007.09.18 11:52

    unqlock달려고 헤메고 있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7. BlogIcon goooood 2007.09.19 15:20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팀-뉴스페이퍼(사용자 수정/업로드) ver.1.1(사용자 수정/업로드) 스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잘 쓰고 있는데요..티스토리가 스킨위자드를 이번에 발표하였는데 이 스킨은 적용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 여쭙니다....바쁘시더라도 좀 알려주세요.~~~~

    • BlogIcon leezche 2007.09.21 11:20

      스킨을 선택하신 후 한번이라도 수정하신 경우라면... 스킨 적용이 안됩니다.. 다시한번 스킨을 선택하신 후에 사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8. BlogIcon 공도 2008.01.24 03:00

    핫... 역시나 검색을 먼저 했어야 하는 것이군요. 저도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려 하룻밤을 샜는데 말이죠ㅠ.ㅜ

    • BlogIcon leezche 2008.01.24 23:24

      네.. 검색을 잘만 활용하면 불가능한것만 빼고 다 가능하게 해 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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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Bla~ Bla~ | 2007.08.29 23:18 | leezche

최근들어 가장 부러운것은 자주 업데이트 되고, 내용이 실한 블로그들입니다. 아마도 제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더 부러운거겠지요. 그렇게 좋은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면서 눈팅만 하는것도 참 죄스러운 일입니다. ㅜㅜ;;

요즘 저의 생활은 7시30분에 기상하여 8시40분에 출근길에 올라 9시30분쯤 회사에 도착합니다. 12시간 정도 열심히 하루 업무를 즐깁니다(? 과연 ^^;;). 그리고, 다시 10시가 되기 조금 전에 퇴근을 합니다.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데 강남역 근처의 교통체증이 극심하기 때문에 갈아타는 버스의 막차를 놓치지 않기 위해 안전한 시간이 10시 즈음이지요. 집에 도착하면 11시가 조금 넘는군요. 씻고, 이것저것 정리하고 나면 12시가 훌쩍 넘어 버립니다. 그렇게 내일을 위하여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1시 입니다.

빈틈이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는 일과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있을지도 모르지요.)열심히 사는거 같긴한데, 무언가 항상 쫓기는 기분이랄까. 아마도 회사 업무가 넘쳐나다 보니까. 그런 기분이 들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한두달 후면 저도 조금 여유를 가지게 될 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그때의 여유는 지금의 쫓김이 있기때문에 더 달콤하리라 위안을 삼고, 또 한 몇일 잠수탑니다. ^^

사실 다~~~ 핑계입니다.
게을러서 그래요 게을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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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going 2007.08.30 00:46

    리체님 고생하는거 다 알아요. 토닥 토닥 휴가 잘 보내시길.

  2. BlogIcon 맥퓨처 2007.08.30 10:42

    푹 쉬고 기운차게 오세요~ :)

  3. BlogIcon 긍정의 힘 2007.08.30 16:07

    글에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
    전 아직 서울에서 생활한지 2개월 밖에 안됐지만 참..그런거 같아요 서울은
    사람많고 교통이 복잡해서 이동시간에서 많이 뺏기는 도시라는거...
    열심히 살고 있는거 같긴한데 업무에 쫒기다 보면 집에와서
    뭔가 하고싶은데 꼼지락 거리다보면 1시 2시 ㅋㅋ
    힘내세요~^^

  4. BlogIcon 젊은영 2007.08.30 18:47

    음. 말도 없이 휴가를 가셨군요. 잘 다녀오세요

  5. BlogIcon Daisy 2007.08.30 18:50

    나의 '업무시간을 삥땅치는 스킬'을 알려드려야 할텐데... 흠 ㅡ,.ㅡ;;
    안타까와용 ㅡㅜ

  6. BlogIcon leezche 2007.09.02 22:10

    更多軟體更高需求近期熱銷推薦由此進:--- http://www.gotodvd.cn
    近期強先新增電影幼教光碟 約 400 套 ! 遊戲軟體光碟約 500 套(包含PS2 XBO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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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하다 태터앤미디어

Bla~ Bla~ | 2007.08.25 23:48 | leezch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
뭐 다들 아시겠지만... 태터앤미디어가 새로운 모습을 선 보였습니다.

아직 태터앤미디어가 갈길이 멀긴 하지만...
새로운 태터앤미디어를 보니 절로 탄성이 나오더군요

무엇보다... 한가지 색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가지 색깔을 가진 블로그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았다는거!~~~ 파트너 페이지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IT는 기본이고, 디자인, 맥관련 정보, 영화, 괴담, 대중문화, 자동차, 항공여행, 인디 게임,
스포츠, 심리학, 여행, 맛집, 애니메이션등 편식하지 않고, 한상 거나하게 차려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태터앤미디어의 소식을 가장 빠른게 접할 수 있는 공식 블로그! 단순하게 소식만 전하는것이 아니라..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자체가 파트너의 하나가 될 수 있을 정도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태터앤미디어 프로젝트에 직접적으로 가담하지는 않았지만, 암튼 너무 뿌듯합니다.
우리 회사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한다면, 짜릿한 성취감을 원한다면 얼마든지 누릴수 있다는것! 대신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는거!~~~ ^^ 이 말은 곧! 야근이 많다는거.. ㅋㅋ

TNM TF(한영님, 윤호님, 꼬날님, 체스터님)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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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going 2007.08.26 08:10

    저도 태터앤미디어 사이트를 보니 여러 생각이 들더라구요. 미디어 쪽 무언가 엄청 열심히들 하는데, 손에 잡히는 것이 없었는데. 막상 사이트를 오픈하니 그 분들 얼굴이 달라보이는거예요. 저는 도마일까요? (도마가 누굴까?) ^^

    • BlogIcon leezche 2007.08.27 00:48

      도마가 뭐예요? 너무 어려워요

    • BlogIcon egoing 2007.08.27 01:06

      도마는 예수님이 부활한 것을 믿지 못하고, 손바닥의 못자국을 보여달라고 했던 사람입니다. ^^

    • BlogIcon 젊은영 2007.08.30 18:46

      이고잉님~~ 지금까지 제가 이야기해왔던 것이 믿음이 안갔다는 말씀... 이럴수가~~~

  2. BlogIcon 꼬날 2007.08.26 19:22

    오..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자체가 파트너가 될만큼 .. <= 이거 정말 좋은 말씀.. 고고싱~ 파트너로!

    • BlogIcon leezche 2007.08.27 00:48

      거듭나길 바라옵니다.
      저는 태터앤미디어의 열렬한 지지자입니다. ^^

  3. BlogIcon 박노아 2007.08.27 01:08

    믿음을 갖고 있는 분들의 전력질주!

    • BlogIcon leezche 2007.08.27 10:12

      하하.. 제가 좀 냉정해서.. 회사에서 개발중인 모든 서비스에 지지를 보내는것은 아닙니다만...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제가 봐도 번듯하다고나 할까요. ^^

  4. BlogIcon 바람아래에서. 2007.08.29 13:07

    안녕하세요.
    바람아래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님의 스킨이 맘에 들어서 제 블로그에 수정을 해서 적용했어요.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맘에 들지 않으시면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허락을 부탁드립니다.
    [사전 허락없이 스킨을 가져가서 죄송합니다.]

    • BlogIcon leezche 2007.09.02 22:17

      안녕하세요 바람아래서님...
      이 스킨은 제가 조만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때까지만 좀 기다려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움... 스킨을 적용하기 전에 저한테 사전 허락을 바라셨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아래 designed by plyfly.net 라고 해 놓은것은 분명히 저작권이 있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므로 사용전에 허락을 구하고 사용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제가 스킨을 공개할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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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살아 있어요오~~

Bla~ Bla~ | 2007.07.25 22:01 | leezche
방치를 한다한다 해도 조금 너무하다 싶어 몇마디 올립니다.
이렇게 블로그가 긴시간 방치되는 이유는 뻔하지요...
바.쁘.다.
사실 포스팅할 시간이 없다라기보다는
다른데 신경쓸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게 더 큰 이유인것 같습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야근을 해야 한다는 건 그사람자신이 일처리를 잘 못하는거다!
사실 이 말에 울컥할 정도로 발끈하고 싶지만
"정말 그런거 아닌가?"하는 소심함이 한켠에 있습니다.

긴~~ 터널이 지나고... 터널 끝 한줄기 빛이 보일날이 오겠지요.. ^^

p.s.
법적이든 금전적이든 책임을 묻기 이전에
하루빨리 피랍자들이 무사히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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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raphittie 2007.07.25 22:39

    저 말, 너무 가슴을 후벼파는데요. 너무해... 흑흑 ...T_T

  2. BlogIcon J.Parker 2007.07.26 09:21

    살아 계시는 군요.^^;
    저 말은 제게도 팍팍 ~~

  3. BlogIcon 하늘이맑은날 2007.07.28 00:40

    화이팅 키키

  4. BlogIcon shumahe 2007.08.05 12:01

    제가 그라피티님 옆에 있어봐서 잘 알지요^^;;
    힘내시와요^^

  5. BlogIcon nooe 2007.08.10 15:41

    안녕하세요. 얼마전 블로그를 열어서 스킨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혼자 뒤치닥거려봐도 안되는게 있는데 질문해도 될까요?

  6. BlogIcon ZENEZ 2007.08.22 17:55

    몇년전 교?생명 이라는 회사 프로젝트를 하는데 거기 직원들 야근신청하면 무능력자로 찍혀 인사고과 마이너스 된다고 불끄고 숨어서 일한던데요. 그런데 대부분의 회사는 노골적으로 야근을 시키죠.. ㅎㅎㅎ

    직장인의 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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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란

Bla~ Bla~ | 2007.06.30 11:20 | leez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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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란 무에서 유를 만드는 작업이 아니다.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은 창조이다. 기획은 유에서 또 다른 유를 이끌어내는 작업인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가장 좋은 기획은 현재보다 '조금 다르고, 조금 새롭게'하는 일이다.
- 구로키 야스오

기획단계에서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낸다는것은 어쩌면 모험이고, 어쩌면 그런건 없을지도 모른다.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아 한다는 집착에 사로 잡히는 순간 그건 이미 기획의 영역이 아닐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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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t 2007.07.06 09:58

    음... 제 블로그에도 이 원리를 적용시키려구요! 좋은 글입니다. Creation 이 아니라 Re- Creation 이나 Re- Generation 에 더 가까운것 같아요? ^^

  2. BlogIcon 김성배 2007.07.13 09:32

    하지만 많은 회사들이 많이 다르고 완전 새롭길 바라곤 하죠.. -_-;
    "컨셉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이미' 원하고 있는 무언가에서 출발한다."
    저는 이 말도 꼭 머리속에 넣고 다닌답니다. 어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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콱 죽어버리고 싶은 순간!

Bla~ Bla~ | 2007.06.28 21:16 | leezche
지금이 바로 그런 순간!
아까 오후 3시부터 지금까지 작업한 포토샵 파일이 날아가 버렸다.
물론 나같이 신중하고, 오래된 노하우의 소유자가 그런 사소한 실수를 할리가 없다. ㅜ ㅜ;;;
게다가 오늘 컴퓨터가 뚝딱 해먹으신 파일은 디자인 시안 파일이라 그 어떤 파일보다 중요하다고 말 할 수 있다.

대략의 상황은..
시안 작업중이였던 터라 한참 삘~~~이란걸 받아 모니터 안으로 빨려 들어가듯이 심취해 있는데..  갑자기 모니터가 까맣게 변해 버리는게 아닌가... 순간 어찌나 놀랬던지.. 갑자기 이놈이 자기 멋대로 시키지도 않은 재부팅을 하더니 잠깐동안 "블루스크린"을 보여 사람을 또한번 놀래키더니 다시 재부팅.... 그래도 그다지 걱정하지 않았던 나는 항상 습관처럼 "저장"을 해 둬서 얼마간의 작업손실은 감수할 수 있었건만... 포토샵을 열고 파일을 불러들인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다.

파일이 완죤히 깨진거다.. 아예 읽히지도 않는다. 혹시나 해서 ACDSee로 열어보았으나 까만 화면만을 보여주고 있다. 작업한거 머리속에서 지워지기 전에.. 재작업을 해야 하나... 완전 의욕상실에 정말 죽어버리고 싶다.

그러고 보면 사람은 정말 기계의존적인것 같다. 이런일에 소중한 목숨을 버리고싶게 만들다니... 이놈에 미친 컴퓨터를 어떻게 길들여야 할까...

혹시 깨진 포토샵 파일 살리는 방법 아시는 분~~~
그냥 보이기만 해도 좋으련만... 색상이랑 이런거 다시 맞추려면... ㅜ ㅜ;;; 암담~~~

덧...[6월30일] : N사 검색을 이용하여 복구방법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어 보았으나 정말 완벽하게 깨진건지... 복구에 실패했다. 이젠 그만 보내 줘야겠다.

혹시 몰라 포토샵 복구 프로그램 남깁니다.
Advanced Photoshop Repair  : http://www.datanumen.com/apsr/download.htm
도움 준 라지엘님에게 심심한 감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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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싸인펜 2007.06.29 02:15

    힘내세요.. 토닥토닥

    http://222.122.158.214/marine/mb/diary/2-5work/20070627.htm

    이것 이상이었겠군요..ㅠㅠ

  2. BlogIcon beatshon 2007.06.29 09:45

    허무하시겠어요.저도 그런 경우엔 정말이지 다시 할 엄두가 안생기더라구요.
    다시 Feel 충만해지시길^^

  3. BlogIcon 엉뚱이 2007.06.29 10:07

    삼가 psd의 명복을 빕니다~ (죄송...)

  4. BlogIcon Daisy 2007.06.29 10:43

    아아아,, 너무도 잘 아는 그 기분 ㅜㅠ

  5. BlogIcon MZX 2007.06.29 23:18

    머나먼 옛날 지금은 GPS를 달고 차들이 달리지만 그 당시 GIS(지리정보)도 흔치 않아서 지도파는 곳에 가서 지도를 구입해서 디지타이저로 일일이 등고선을 찍고 있던 시절 그것도 A0사이즈를 일주일동안 열심히 정말 열심히
    컴퓨터를 끄지도 못한다... 저장은 되지만 껐다가키면 오차가 생겨서...

    일주일동안 정말 열심히 찍은 등고선이 날아가 버렸을때의... 그 느낌...
    다시생각해도 정말... 아흐....

    그 당시 486에 ram 64MB로 3DS 렌더링할때... 10시간 넘게 걸렸던거
    같은데... 그 당시 생각하니까... 참 재미있네요. ㅡㅡ;;
    지금은 보지도 못하는 코프로세서.. 386시절에는 꼭 끼워야 캐드도하고
    그랬었는데... 에뮬레이터가 있었지만 그다지...

    댓글이 아니라 포스팅 수준의 글을 썼네요. ㅡㅡ...

    지금쯤은 다시 하셨겠네요. ㅡㅡ;;;

    • BlogIcon leezche 2007.06.30 11:11

      하하..
      사실 파일날려먹은 적이 많아서 조심한다고 하는건데도 어쩔수 없는건 어쩔수 없잖아요.. 빨리 잊고 새출발 해야죠

  6. BlogIcon 아인 2007.06.30 07:31

    뜬금없지만 지금 리체님 블로그 스킨
    깔끔하고 좋은데 디자인 베껴가도 될까요 ㅠ_ㅜ?
    배포스킨이 아닌지라 질문드려요
    물론 저작권 표시 등은 다 하겠습니다 ^_^;;

    • BlogIcon leezche 2007.06.30 11:11

      아.. 제가 조만간에 이 스킨의 배포버전을 만들려고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7. BlogIcon 박노아 2007.07.12 07:27

    저도 같은 이유로 아직 필름을 좋아하죠. 손으로 만질 수 없는 것이란 너무 쉽게 스러져 버리고 증발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필름도 문제가 있어요.

    집을 나갈 때마다 걱정하죠. 불이 나면 어쩌나하고...
    책이 나와 안도가 되는 것은 이제 그런거예요.
    책에 있는 것은 (이제 불이나도) 남게 되었다는..


    비가 엄청 쏟아지는 뉴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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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이 많은 기획

Bla~ Bla~ | 2007.06.15 22:28 | leezche
생선 장사를 막 시작하려는 어리석은 한 남자가
'오늘 신선한 생선을 팝니다'라는 간판을 내걸고 개업식에 친구들을 초대했다.

모두들 그의 모험적인 사업을 축하했는데,
그들 중 하나가 그의 간판을 좀더 나은 내용으로 바꿀 것을 제의하였다.
"오늘, 이란 말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 그야 물론 오늘이 오늘이 아닌가."
그래서 생선장사는 그 말을 빼 버렸다.

다른 사람이 말했다.
"팝니다, 란 말도 필요 없지 않나? 모두들 다 아는건데 말이야. 상점이란 말이 왜 있겠는가?"
곧 그 말도 없어져 버렸다.

또 다른 사람이 투덜거렸다.
"신선한, 이란 말은 왜 쓰지? 너의 성실함은 모든 생선이 신선하다는 것을 충분히 보증하고 있는데."

결국 생선 만이 남게 되었지만, 또 다른 반대자가 말했다.
"간판은 왜 거냐? 나는 너의 생선 냄새를 두구역 밖에서부터 맡았다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획의 가장 중요하고 고된 단계인 "상위기획"은 기획자가 많다고 해서 좋은 기획이 나오는건 아닌것 같다. "예리한 통찰력"을 가진 소수의 기획자로 이루어진 그룹에서 무릎을 탁 치는 영감이 나오는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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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KLove 2007.06.16 09:29

    그리고 대부분의 멋진 아이디어는...
    자려고 누웠다가 다른 생각을 하던 도중에,
    붐비는 지하철에서 음악을 듣다가,
    영화를 보던 도중에,
    시험 공부를 하다가,
    커피숍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며,
    이럴 때 떠오르곤 하죠. ^^

  2. BlogIcon 젊은영 2007.06.18 09:34

    글을 읽다보니, 제가 간판에서 이것저것 빼자고 한것 같기도 하네요.
    간판이름 지을때 고민이 많은데, 이것저것 참견하기는 쉬운 듯 하네요.

    그리고, G님과 P님에 비하면 전 양호한 편이지 않나요?
    ㅋㅋㅋ

    • BlogIcon leezche 2007.06.18 10:24

      젊은영님도... 예리한 찰력의 소유자 중에 한분인듯 싶은데요.. ^^ 그런분들 몇몇분들만 딱 모아서 짧고 굵게 한장짜리 뽑아내면... 좀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 넘흐 어려워요.

  3. BlogIcon 우득 2007.06.18 11:22

    자신이 기획하고 생각한 모든일들은 시작했다면 자신을 믿고 굳은 의지로 밀고나가는게 맞습니다. 중심을 잡으시길....

  4. BlogIcon moz 2007.06.18 11:25

    왜왜 이해가 안되는 걸까요?
    더워서 그런가... -_-??

  5. BlogIcon 박노아 2007.06.19 12:14

    글도 재미있지만
    '예리한 통찰력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영감'이란
    폰트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저도 하나 배웠습니다,
    '아이디어만큼이나 디자인이 중요하구나...' 하고.

    Thanks a million (for my new house)~

    • BlogIcon leezche 2007.06.26 21:29

      누군가(울회사 CEO라는분) "보이는게 전부다"라는 말씀을 한적이 있습니다.
      '예리한 통찰력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영감'이란 말의 타이포가 주는 느낌이 가슴에 와닿게하는 강도가 확실하게 틀릴꺼예요. 이런게 너무 재미있는거 같아요. 별거 아닌 문장도 타이포가 가미되면 좀더 강렬한 의미전달을 할 수 있다는것이.. ^^

  6. BlogIcon egoing 2007.06.27 10:19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같이가는 수 밖에 없죠.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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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Bla~ Bla~ | 2007.06.14 20:42 | leezche

요즘들어 통감하고 있는 것은 각 분야에 종사 하는 사람들에게는 "함부로 넘을 수 없는 각자의 영역"이 있다는 거다. 개발자나 기획자가 디자이너가 만들어내는 벽을 함부로 넘나들 수 없듯이 디자이너나 개발자는 기획자의 통찰력을 함부로 흉내낼 수 없는것 같다. 물론 기획자가 단순하게 인터넷 사이트를 구성하고 설계하기 위한 스토리 보드 작성만으로 끝난다면 문제가 틀리지만, 서비스를 성공에 이르게 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적절한 마케팅 전략까지 세우려면 예리한 통찰력을 필요로 할것이다. 물론 그들은 그렇게 오랜시간 훈련되어 있고, 디자이너는 또 디자이너 나름대로, 개발자는 개발자 나름대로 훈련이 되어 있기때문에 가능할것이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런생각도 든다. 내가 만약 개발자였다면, 내가 만약 기획자였다면... 쉽게 상상이 되지 않는걸 보면... 분명 태생적인 요인도 한몫하지 않을까 한다. 너무 억지스럽긴 하지만, 사람은 절대 강아지의 후각을 따라가지 못한다. 흔히들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는 뇌구조가 틀리다고 말한다. 통감하는 바이다. 확실히 뇌구조가 틀린것 같다.

기획력을 갖춘 디자이너, 기획력을 갖춘 개발자... 라는 말들이 나도는데... 아까도 말했지만... 기획자가 단순한 스토리보드 그리는것을 뜻한다면, "기획력을 갖춘... "이라는 수식어가 앞에 붙어도 상관은 없지만, 진정한 기획력이라는것은 그렇게 단순한것이 아니라는거다.

어찌되었든 내 입장에서는 개발자들도 대단한 사람들이고, 기획자들도 대단한 사람들이다.
적어도 TNC 에서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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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꼬날 2007.06.14 21:23

    제가 보기엔 당신들 모두 대단해 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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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브레인 스토밍

Bla~ Bla~ | 2007.06.13 23:20 | leezche
몇일만에 들어와보는 제 블로그군요.. 하하하.. ㅜ ㅜ;;
요즘은 코까지 골면서 잘 정도록 피곤한 하루하루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피곤한 하루가 있어야 평온한 하루가 고마워지겠지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며..

지난번의 유쾌한 브레인 스토밍에 이어 이번엔 불쾌한 브레인 스토밍입니다.
브레인스토밍에 있어 어떠한 점들을 주의해야 하는지에 대해.. 잘 나와 있는것 같습니다. ^^

  1. 반드시 보스가 먼저 말한다
    • 보스는 의제를 내놓고, 경계선을 확정하려 든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려면 브레인스토밍이 끝나면 들어오라고 한다
  2. 모두에게 차례가 돌아간다
    • 각자 돌아가면서 의무적으로 말하게 하지 말라
  3. 전문가만 발언한다
    • 전문가를 찾지 마라, 대신 실무자, 현장경험이 많은 사람, 물건을 직접 만드는 사람, 서비스 부문의 실무자, 공상과학 소설을 숱하게 읽은 사람을 찾아라
  4. 특별한 장소를 잡아서 한다
    • 사무실을 떠나는 것은 좋지만, 회사 사무실에 언제나 창의성의 바람이 흘러들도록 만들어라
  5. 진지한 말만 해야 한다
    • 황당무계한 의견을 주의깊게 들어라
    • 바보같은 말이란 있을 수 없다.
  6. 메모를 위한 메모에 집착한다
    • 집중해서 메모를 하게 되면 아이디어를 방해 할 수 잇다. 필요한 것만 스케치하라

내용출처 : 유쾌한 이노베이션 (톰 켈리, 조너던 리트맨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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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브레인스토밍

Bla~ Bla~ | 2007.06.03 23:36 | leezche
요즘 회사에서 한창 "brainstorming"이 진행중입니다.
재미있기도 하지만, 한층으로는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해 다른 사람의 동의를 얻어내기 위하여 조리있게 말해야 하기 때문에... 두뇌활동이 평소보다 훨씬 많은것 같습니다. 쉽게 지치기도 하고, 몸이 힘들기도 하지요. 브레인스토밍에 있어 아이디어를 꼭 다른 사람의 동의를 얻어낼 필요는 없지만, 자신의 아이디어가 기발하거나 혹은 꼭 필요하다는 어필을 할 필요는 있습니다. 안그러면 좋은 아이디어가 순간 묻혀버릴 수가 있으니까요.. ^^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중심을 잡는 일"이였습니다. 참여하는 사람이 많다보니까,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흘러버려 시간을 많이 낭비하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쉽게 지치기 마련이죠. 그럴때마다 진행자는 중심잃지 않아야 하며, 지금 하고 있는 이야기가 왜 논제에서 벗어나 있는지 설득할 필요도 생깁니다.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일은 쉽지 않은 일이지요.. - -;;

다행이였던 점은 그전부터 읽고 있던 "유쾌한 이노베이션"이란 책에 '유쾌하게 브레인스토밍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 있어 많은 도움이 되어 살짝 소개하려 합니다.

  1. 초점을 명확히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문제를 분명히 말하지 못하는 브레인스토머는 뚜렷한 전략이 없는 회사와 같다.
    • 제한적이고 답을 이미 알고 있는 문제 혹은 제품중심적 주제는 효과적이지 못하다.
    • 조직의 목표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특정한 고객의 욕구나 서비스에 집중해야 한다.
  2. 규칙을 만든다
    • 어떤 아이디어를 비판하거나 반박하지 말아라
    • 정해진 규칙(많은것을 찾아 나서라, 엉뚱한 아이디어를 격려하라, 시각화하라 등)을 큰 글씨로 잘 보이는곳에 붙여 놓아라
  3. 아이디어에 번호를 매긴다
    • 이것은 모임진행중에 참가자를 자극하는 도구가 된다.
    • 현위치에 대한 감각을 잃지 않으면서도, 아이디어와 아이디어 사이로 도약하는 놀라운 방법이 된다.
  4. 때로는 단숨에 뛰어넘는다
    • 대화를 나누다가  팀의 에너지가 떨어질 무렵 예전의 길로 돌아가거나 새로운 접근으로 전진하라
  5. 아이디어를 사방에 기록한다
    • 거침없이 흐르는 아이디어를 팀원 모두가 볼 수 있게 기록하라
    • 사회자가 메모하는 이유는 아이디어들을 잘 포착하여 주목할만한 아이디어로 그룹이 되돌아가게 하기 위함이다
  6. 워밍업 시간을 갖는다
    • 브레인스토밍 내용과 관련된 사전 준비를 갖추는 워밍업을 실시한다. 예를 들어 와인병 디자인이라면 세계각지에서 모은 음료 용기를 책상 위에 늘어 놓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7. 바디스토밍을 실시한다
    • 스케치하고 마인드 매핑하라. 그리고 바디스토밍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용출처 : 유쾌한 이노베이션 (톰 켈리, 조너던 리트맨 지음)

상황에 안맞는 부분도 조금 있었지만,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혹시 아이디어 회의할 일이 있으면 참고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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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노아 2007.06.03 23:49

    오래전 회사생활을 환기시키는 자기 management 주문과 같은 것이군요. 지금 보아도 꽤 유용한게 많은것 같아요. 이렇게 계속 환기시키며 써야 하는 교육이 있지요.

    그건 그렇고... 스킨공작실은 여전히 성업중이시죠? ^^

  2. BlogIcon BKLove 2007.06.04 09:46

    글을 읽으니, 한동안 잊고 있었던...
    언젠가 어디선가 읽었던 책이 기억나는군요.

    브레인스토밍에 관한거였는데.. 그 필자는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오히려 창조적인 생각을 방해한다고 '브레인스토밍'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을 아주 싫어했던 것까진 기억나는데.. 내용과 책이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orz..

    나중에 꼭 써먹어보리라,, 생각했던건데.. ㅠㅠ
    이 답답함.. ㅋㅋ

    잘 읽고 갑니다.

  3. BlogIcon 필그레이 2007.06.04 19:47

    정말 좋은 정보네요.^^ 브레인 스토밍...책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사회자가 정말 힘들죠...중심을 잃지 않고 한가지 주제를 사람들에게 계속 끊임없이 주지시켜줘야하니깐요...예전에 토론하는 곳에서 사회 봤다가 무쟈게 진땀뺸 기억이...ㅡㅜ 보통 사람들은 리체님 말씀처럼 꼭 삼첨포로 빠지게 마련이거든요.자신의 주장이나 아이디어 이런 걸 관철시키려면 여러 경우를 끌어다쓰니깐 아무래도 그러다 딴길로 잘 새거든요..그걸 따라가다 정신차리고 중심을 잡아줘야하니...사회가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암튼...이 책 저는 물론이고 주위에도 추천해줘야겠어요.좋은 정보 감솨해요.^----^

  4. BlogIcon 유노 2007.06.04 23:52

    저같은 사람은 한 주제에 관해 브레인스토밍을 하면,
    아무 생각없이 머리속이 백지처럼 하애지더군요.
    너무 힘든일이에요;;.

    이번 책구입목록에 추가시켜봐야겠습니다.

  5. BlogIcon shumahe 2007.06.06 23:28

    ^^ 아이디어 잘 종합하셨어요??
    수고하시네용~

  6. BlogIcon sunny 2007.06.07 11:04

    아.. 어깨가 무거우실것 같습니다~
    아이디어라는 말만 들어도 제 머리에서 무언가를 쫘내야한다는
    스트레스에 시달릴것 같거든요.
    적당한 스트레스는 자신을 긴장하게하고 성취했을때는
    어느정도 희열도 느끼잖아여~~(이런 기분 느껴본지 꽤 됐네여ㅡ.ㅡ)
    화이팅입니다. 워크샵때 멋진 내용~ 기대할게요^^*

  7. BlogIcon leezche 2007.06.10 17:52

    저두 잘 못들여다본 블로그에 많은 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ㅋㅋㅋ
    불쾌한 브레인 스토밍도 있던데... 곧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당... ^^

  8. BlogIcon brainchaos 2007.06.11 14:04

    이제 막 브레인스토밍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좋은 책 소개 너무 감사합니다.
    설득과 무게중심.
    사실 브레인스토밍을 하다보면 테마가 이리저리 왓다갓다 정신이 없지요. 이게 제일 문제인듯 싶습니다.
    저도 차차 나아질듯 합니다.
    ^^;

    • BlogIcon leezche 2007.06.13 23:22

      계속하다보면 이것도 훈련이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성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

  9. BlogIcon 미유 2007.06.12 23:54

    쌩뚱맞지만 리체님 블로그와보니 예전에 이 블로그에 왔던 기억이 나요
    상상공장 스킨 하늘에 구름이 떠 있는 배경 스킨을 받고 와서 감사감사 하다고 적던 태터툴즈의 기억이~~~~~

  10. BlogIcon 꿈꾸는파랑새 2008.03.19 00:55

    기획회의 하면서 활용해 보려고
    브레인스토밍에 관한 자료를 찾던 중에,
    좋은 자로 잘 보고 갑니다.
    책을 사서 봐야겠네요. ^^

    • BlogIcon leezche 2008.03.19 11:00

      네.. 좋은 책이니까... 꼭 보세요..
      저두 도움을 많이 받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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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McFuture님이 URL과 함께 "참고하시길..."이라는 짦은 문구로 메일을 보내셨습니다. 짠이아빠님이 블로그 내용을 정리하여 e-Magazine 형태로 만든 문서였습니다. 그 내용은... 기업의 입장에서 블로그로 할수 있는 일에 대해 사례를 들어 정리해 놓은것이였습니다.

홍보의 차원에서, 미디어의 차원에서, 상업적인 용도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특수 목적을 띤 미디어등 블로그를 활용한 예를 실로 다양하게 다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rss 서비스를 잘못활용하고 있는예와, 검색우위를 노린 블로그 마케팅의 예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저의 눈길을 딱! 잡아 끌었던것은 "상품에 대한 구구절절한 이야기"라는 대목이였습니다. 어떤 책에서 읽은것 같은데 마케팅은 상품을 파는것이 아니라 상품의 스토리를 파는것이라고 합니다. 그 구구절절한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것이 바로 블로그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은 동생이 온라인 쇼핑몰을 할 생각인데... 블로그와 쇼핑몰을 접목시키는것에 대해 제가 컨설팅을 해주기로 했거든요. 막연하게 이렇게 해야지.. 라고 생각했던것들에 구름이 조금 걷힌것 같았습니다. 꼭 기업의 입장이 아니라..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보아둘 만한 문서 인것 같습니다.


짠이 아빠님의 비즈니스 블로그 팩토리 봄호 : http://businessblog.co.kr/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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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노아 2007.05.21 08:02

    적절한 표현입니다.
    그러고보면 우리도 모두 똑같이 우리의 이야기를 파는 셈입니다.

    ... 오늘은 누가 내 이야기를 살 것인가?

    • BlogIcon leezche 2007.05.21 10:00

      일관성있게 우리의 이야기를 사람들 뇌리에 좋은 이미지로 오랫동안 기억되게 할 수 있다면... 어느정도 성공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2. BlogIcon 짠이아빠 2007.05.21 10:56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니.. 보람이 있네요.. ^^

    준비하시는 일 잘 되시길... 기원하면서.. 파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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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검색 서비스 나루!~~

Bla~ Bla~ | 2007.05.15 16:49 | leezche
아까 꼬날님이 "열어분.. 케이크를 드십시다요.."라는 메일을 날려 누구 생일인가 싶었는데 나루 트랙백 이벤트에 당첨이 됐다는군요.. 흐흐.. 덕분에 늘어지는 봄날의 오후를 오붓하게 사람들과의 수다로 대신할 수 있었습니다.

어쨌든 뭐... 블로그 전문 검색 서비스 naaroo 가 오픈한것 같습니다. 제가 "~한것 같습니다"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심치 않게 요런 페이지를 자주 제공해주고 있어서 입니다. 조금전까지만 해도 두번에 한번꼴이였으니까.. 검색을 시도할수 조차 없을 정도였죠.. (아마 오픈 기념 이벤트 때문인듯...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나서 잠시후 "상상공장"이라는 키워드로 블로그 검색을 해보뉘... 짜잔~~하고 다음과 같이 나오네요.. 인기레벨이 틀리면 다른 블로그로 인식되는걸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튼 저는 여기서 자꾸 "하하~ 죄송" 페이지가 나와서 검색을 포기 했습니다.. 검색의 quality 에 대해서는 아마 포기하지 않는 TNC의 천재 크롤러 루나모스님이 열심히 검색 중이시던데.. 곧 포스팅 하겠죠?... (너무 띄웠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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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namoth 2007.05.15 23:54

    아 제가 뭘...^^;;

  2. 2007.05.15 23:5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leezche 2007.05.16 10:04

      네.. 뭐든지 오픈 초기에 섣불리 판단하는건 좋지 않을것 같습니다. ^^

  3. BlogIcon 마래바 2007.05.16 22:19

    아직은 제대로 작동을 기대하기에는 조금 이르지 않나 싶습니다. 좀 더 기다려야겠죠?

    • BlogIcon leezche 2007.05.16 23:05

      네.. 그래도 오픈이라고 했는데.. 그전에 충분한 테스트를 거쳐야하지 않았나... 아쉬운 부분입니다.

  4. BlogIcon miriya 2007.07.10 14:52

    ㅎㅎ 얼핏 보니 RSS주소가 달라서 그런줄 알았는데,
    각각 이것저것 재미있게 다르군요.
    앞으로 발전이 기대되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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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통계 플러그인 삼총사!

Bla~ Bla~ | 2007.05.15 01:07 | leezche

얼마전 꼬날님과 함께 Y모사의 디자이너 두분과 식사를 했는데 "사람들은 내 블로그를 어떤경로로 찾아 올까?", "내블로그에 뭘 보러 오는걸까?" 등의 궁금증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모르는 분이 계시더군요.. ^^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플러그인이 있지요..
블로그 관리도구의 삼총사라 할 수 있는 리퍼러 기록, 키워드 통계, 방문자 기록!이 바로 그것입니다.

관리자 > 플러그인 > 플러그인 목록 > 관리도구 를 클릭하시면
아래 그림과 같이 화면이 나옵니다.


해당 플러그인을 "사용중"으로 상태를 변경하면 다시 아래 그림과 같이 플러그인 섹션에 메뉴 3개가 나타나게 됩니다.

 


각 메뉴를 클릭하면...
어떤경로로 내 블로그에 방문을 했는지(리퍼러 기록), 검색을해서 들어 왔다면 어떤 검색 키워드를 이용했는지(키워드 통계), 그리고 매일 몇명이나 방문을 하는지(방문자기록)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처음 알고, 리퍼러기록만 내내 보고 있었더랬죠... 은근 중독성이 강하답니다.
이런게 다~~ 관심이고 애정 아닐까요?... 내 블로그에 찾아주는 사람이 고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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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강자이너 2007.05.15 02:23

    저 리퍼러 완전 중독입니다^^신기한 검색어들 보면서 놀라기도 하구요..ㅋ

    • BlogIcon leezche 2007.05.15 09:25

      저두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종종 리퍼러 보면서 어디서부터 오는지 훔쳐보고픈 욕구를 해소한다고나 할까요.. ^^

  2. BlogIcon 버라 2007.05.16 12:59

    이런게 있는지 이제 알았네요.;;
    저런 플러그인 다운받으려고 하는데
    못찾겠네요..올려주시면..아니면 링크걸어주시면 안될까요?;;

    • BlogIcon leezche 2007.05.16 14:00

      테터툴즈 확장팩을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http://www.tattertools.com/ko/guide01.php
      이곳에서 확장팩을 다운로드 받으신후 plugins 디렉토리에 보시면 PN_Referer_Default, PN_Visitor_Default, refererkeyword 라고 있습니다. ^^

  3. BlogIcon 버라 2007.05.20 14: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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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Bla~ Bla~ | 2007.05.14 15:48 | leezche
그동안 이리저리 구상했던 블로그의 모양새를 한시간만에 뚝딱뚝딱 해치웠습니다.
CSS의 원리를 조금만 알면 이렇게 적용하기가 쉽군요.. ^^;;;
아마 기존 방식대로 테이블을 이용해서 레이아웃을 만들고, 인라인으로 스타일을 떡칠하고 했으면... 코딩을 처음부터 새로 해야 했었겠지만... 약간의 수정만으로 이렇게 확연히 틀린 모습을 할수가 있습니다.(스스로 감격하고 있는 중~ ㅋㅋ)

물론 그다지 디자인이랄꺼까지 없는 스킨이지만... 암튼 갈아입혔습니다.
아.. 그리구 저두 웬만한 블로거들은 다~~한다는 애드센스를 달아볼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포스팅도 열심히 해야겠지요.

스킨을 바꾸고 나니 블로그에 더 애착이 가는군요.
확실하게 기분전환이 된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이건 아직 완성된게 아니라... 브라우저마다 다소 틀리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잡아가겠습니다. ^^
TAG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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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중생물 2007.05.14 20:27

    FF로 볼때까지는 괜찮았는데, IE6로 보니 사이드바가 아래로 내려가 버립니다..

    • BlogIcon leezche 2007.05.15 09:24

      귀찮아서 IE7과 FF만 확인 해봤더니 역시나 IE6에서 깨졌군요.. 감사합니다.. 이젠 잡았어요..

  2. BlogIcon Daisy 2007.05.15 11:57

    아이고, 너무 좋아요~ ^^*

  3. BlogIcon Daisy 2007.05.15 12:00

    오오 아주 오묘하고 신기한 버그!
    댓글 작성박스(지금 제가 쓰고 있는 이 부분)에 몇자 입력하면(혹은 입력하다가 박스내에 마우스 클릭하면) 박스가 옆으로 20픽셀정도 커져요. ㅎㅎㅎ
    (IE 6)

  4. BlogIcon 마래바 2007.05.16 21:57

    예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은 깔끔한 흰색 계통의 스킨이 좋습니다.
    아주 깔끔하네요 ^^
    저도 스킨 제작방법 좀 배우고 싶어요. 언제나 가능할 지..

    • BlogIcon leezche 2007.05.16 23:04

      저두 자꾸 스킨에 집착하는것 같아.. 차라리 아무것도 없는 스킨을 선택했습니다.. ^^ 속이 다 시원하네요.. 흐흐

  5. BlogIcon 엔하늘 2007.05.17 20:59

    저도 한동안 미투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가
    드디어 스킨을 바꾸면서 블로그의 세계로 다시 빠져나왔습니다.
    그렇다고 미투에서 나온 것은 아니지만 ㅋㅋ
    리체님 스킨 깔쌈하고 예뻐요+_+

    • BlogIcon leezche 2007.05.18 09:59

      고맙습니당..
      사실 너무 아무것도 없는 스킨이라.. ㅋㅋㅋ
      미투를 가볍게 다시 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6. 브루터스 2007.07.21 13:59

    이 스킨도 배포 해 주세요오오..ㅠㅠ
    하얀색 스킨은 너무 마음에 들어요.

  7. BlogIcon ahvohpuc 2007.09.02 16:37

    안녕하세요. 이번에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한 새내기 블로거입니다.
    스킨을 이리저리 물색하던 중, leezche님이 만드신 심플라이프라는 스킨이 마음에 들었는데, 도무지 구할 수가 없더군요. ( 예: http://egoing.net/ )
    어디서 다운받을 수 있을지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 BlogIcon leezche 2007.09.02 22:14

      이 스킨은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의 스킨선택 페이지 맨 마지막장 뒤에서 두번째 스킨으로 egoing님이 배경을 흰색으로 바꾼 스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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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라며?

Bla~ Bla~ | 2007.04.23 22:53 | leezche
저의 이번 워크샵 발표 주제는 "우리가 하는일과 아름다움의 관계"였습니다.
애매모호한 주제에 맞게 "개인화된 아름다움"... ^^;;; 이라는 역시 애매모호한 결론을...

발표와중에 디자인팀의 애로사항에 대해
"웰빙백수 아메바"님의 카툰을 패러디해 사용했습니다.
그냥 재미삼아 보라고 올려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문 출처 : http://blog.empas.com/emptydream/18943453

p.s. 프리댄서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 디자인은 열과 성의를 다해서, 코딩은 대충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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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선수 2007.04.23 23:03

    울겨먹기!! 치사 뽕

  2. BlogIcon 겐도 2007.04.24 09:42

    -1px 와도 싸우지 않으셨던가요;;

  3. BlogIcon Daisy 2007.04.24 10:10

    아,, 씁쓸하게 흘려지는 이 웃음... 후후후

  4. BlogIcon [緣]affinity 2007.04.24 11:43

    이런, 이런,~

  5. BlogIcon 하얀별 2007.04.24 17:21

    워 3를 그렇게 사랑하실줄은!! ^^::

  6. BlogIcon 하얀별 2007.04.24 17:27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이 오해를 하실까봐 알려드립니다.(자기가 오해 했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알고 이 지랄이다.) W3는 워 3가 아닌 웹표준 기구의 홈페이지 주소의 축약형입니다.
    http://www.w3.org

  7. BlogIcon 강자이너 2007.04.24 17:47

    졸업하기가 겁나는군요^^;;

  8. BlogIcon 엔하늘 2007.04.25 19:03

    레이아웃 깨진다고 지랄하고....ㅎ

  9. 루이스 2007.04.26 15:25

    ㅋㅋ완전공감이네요.링크걸게요.ㅎㅎ

  10. BlogIcon 나니 2007.04.26 15:34

    그래도 요즘은 사파리에서도 꽤 많은 사이트들이 레이아웃 안깨지고 나온다는 사실에서 위안을;; (쇼핑몰 사이트들은 99퍼센트의 사이트들이 안습이라는게 문제지만;;; )

  11. BlogIcon 하얀별 2007.04.27 22:50

    리체님 이 블로그 1차 주소좀 알려주세요!!(아이디.티스토리.컴)

  12. BlogIcon 박노아 2007.04.27 23:53

    재밌다...
    '지랄하면 안되겠네' 자숙하며...

  13. 2007.04.30 23:2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leezche 2007.05.03 09:30

      배포된 스킨은 저작권 표기만 명확하게 한다면 어떠한 용도로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저야 물론 사용해 주셔서 영광이구요...
      버즈.. 번창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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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log is worth $1,519,741.68.
How much is your blog worth?

마루님 블로그에 갔다가 오호라~~~
Technorati 에서 내 블로그의 가치를 평가해 준다더군요.
그래서 냉큼 해 봤지요..

몹시도 므흣한 금액이 나옵니다. ^^ ;;;
가치 평가의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기분 좋습니다.
원화루 얼마지? 계산이 안되네...

$1,519,741
(근데 이거 뭔가좀... 많아도 너무 많네.. - -;;;)


여러분도 시도 해보시고, 트랙백 날려 주세요. 궁금합니다. ^^
Technorati의 블로그 가치평가 페이지로 가기

이런게 또 있네요..
네임즈-도메인 가치 평가 서비스 
차이가 나도 너무 나는군요...
작년엔 2천만원정도 책정이 됐던걸로 기억하는데...
나중에 시간되면 무슨기준으로 책정하는지 연구좀 해봐야겠습니다.


p.s
또 달리고 있습니다.
블로그 글이 뜸해진걸 보면 알 수 있죠?
바쁜와중에 워크샵도 가야합니다.
워크샵가서 PT도 해야 합니다.
워크샵 다녀와서 끝도 모르게 달려야 할것 같습니다.
바쁜와중에도 여유를 찾아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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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래바 2007.04.20 07:55

    www.hansfamily.co.kr 로 하니깐 전 0.00$ 로 나오는데요^^;;
    아무 가치가 없다네요. 흑..

    • BlogIcon leezche 2007.04.20 09:36

      블로그의 가치를 평가하는 곳이니까..
      http://www.hansfamily.co.kr/이게 아니라
      http://www.hansfamily.co.kr/sayme/jc
      요 주소로 한번 해 보세요.. ^^

  2. BlogIcon 달룡이네집 2007.04.20 08:24

    엄청난 가치군요...대단하시네요....^^

  3. BlogIcon 수중생물 2007.04.23 18:47

    names.co.kr은 도메인자체(이름의 길이 종류 등)와 검색엔진에서 검색되는 수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태터툴즈, 티스토리)의 상당수에 plyfly.net이란 주소를 달고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제 생각에는 충분히 가치있어 보입니다.

  4. BlogIcon 나니 2007.04.26 15:37

    제 블로그는 텍스트 하나만 달랑 있는데도 $15,807.12 나왔습니다.. (.....)

  5. BlogIcon 필그레이 2007.05.10 16:35

    그렇죠?이거 도대체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하게 하더군요...들쭉날쭉...블로거님 꽤 투덜거리시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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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화이트데이였다네..

Bla~ Bla~ | 2007.03.18 01:25 | leez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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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이트 데이!
 태경님이 커피맛 사탕을, 기훈님이 재미있는 모양의 쿠키를, 호영님이 달콤한 쵸콜렛을 그리고 규성님류남스님이 사탕이 들어있는 장미꽃을...... ^^;;; 하루종일 즐거웠습니다. 사실 저는 발렌타인데이날에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했거든요.. ㅠ ㅠ;;;
(TNC의 심각한 남녀성비 불균형이 이럴때 힘을 발휘하는군요..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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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緣]affinity 2007.03.18 11:23

    TNC 의 성비 불균형이라...여성분들께는 좋네요...

    • BlogIcon leezche 2007.03.19 09:43

      그러니까.. 남들은 좋다고 생각하는데...
      저두 좋을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그게 아닌거 같아요... 여자들끼리만 통하는게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여자가 4명이나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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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리오 삼매경

Bla~ Bla~ | 2007.03.16 19:56 | leez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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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님의 닌텐도 삼매경! 벌써 world8까지 갔다는...
나는 아직 world1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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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humahe 2007.03.17 19:17

    슈퍼마리오..재밌나^^? 서서까지^^;;

  2. BlogIcon 樂天主意 2007.03.19 11:27

    저는 대포를 이용해서 스테이지를 좀 띵겼더니 금방 월드8이던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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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C는 초창기 부터 trac이라는 시스템을 사용했습니다. 처음에 너무나 생소해서(참고로 저는 개발자가 아니라 디자이너입니닷!) 정이 안가더니 사람이 하나 둘 늘어나고, 조직이 복잡해지면서 trac 의 ticket 시스템이 없었으면 어떻게 일을 했을까... 싶습니다.

trac의 티켓시스템은 어떤 업무가 발생하면 누구나 티켓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발행된 티켓은 각 부서의 팀장에게로 가고, 팀장들은 해당 업무를 각 팀원들에게 적당히 분배합니다. 티켓을 받은 팀원은 티켓을 수행하겠다고 수락을 하거나 자신의 업무가 아니라고 판단되면 comment를 남기고 다시 팀장에게로 보냅니다. 티켓은 Subversion과 연동이 되어 해당 코드의 division 번호와 티켓번호의 연관성을 지어 줄수 있습니다. 관리하기가 한층 편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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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꽃밭블로그에 게재되었습니다.
글을 마저 읽으시려면 이리루 가세요.. ^^ 꽃밭블로그 - TNC의 trac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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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리스노바 2007.03.15 17:50

    모르겠습니다. -_ - 어떤 '일'을 처리하는 것인지는 알겠는데 흐음... 회사에 취직하면 이런 시스템을 쓰겠군요.

  2. BlogIcon 엘렌 2007.03.15 19:06

    좀 다르긴 하지만
    저흰 버그질라라고 쓰는데,
    버그질라에 왠 버그가 그리 많은지 -_-;

  3. BlogIcon 1sun水 2007.03.15 20:10

    ㅋㅋ 많이 보던거네...집에서 자주 열어보더니만..
    첨에 티켓 티켓 하길래..티켓다방..........^^;;;;;

  4. BlogIcon [緣]affinity 2007.03.15 22:22

    이런. 협업 시스템은 잘 활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5. BlogIcon 꼬날 2007.03.16 10:40

    처음에 '티켓 끊다'라는 표현에 웃음 지었던 기억이 나요.

  6. BlogIcon 엔하늘 2007.03.17 05:55

    ㅋㅋ
    저도 trac을 써봤으면~ 했지만
    쓸일이 없더군요 ㅋ
    (공문쓰기에도 바쁜...ㄷㄷㄷ)

  7. 2007.03.17 15:0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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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와 티스토리

Bla~ Bla~ | 2007.03.14 09:46 | leez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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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던가.. 엔하늘님 블로그에 갔다가 me2day 관련 포스트를 보고, 수소문끝에 류남스님께 초대장을 한장 얻어 써보고 있습니다. 아직 글 수정삭제도 안되고, 분류도 내맘대로 지정하지 못하지만, 쉽고 재미있습니다. 정말 일상의 사소한 한줄짜리 이야기들로 사람들과 이렇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잠깐 닌텐도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깊은 생각을 녹여내진 못하지만 닌텐도 같이 그냥 아무생각없이 즐길 수 있고, 기록할 수 있는...

그럼... 태터툴즈는 뭐지? psp? 글쎄 그렇게 한정지어 버리기엔 태터툴즈가 좀 아깝고 ㅋㅋㅋ... 우리 생활에 있어서 컴퓨터정도의 비중이 아닐까요? 요즘은 거의 모든 생활이 컴퓨터를 통하듯 개인의 일상 혹은 모든정보는 블로그로 통한다. ^^

암튼 요즘은 닌텐도와 me2day 로 심심하진 않습니다.

아... me2day에 기록된 한줄짜리 글들을 하루치로 모아 티스토리로 내보내는 기능도 있네요.
요것때문에라도 한층더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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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예빛그리움™ 2007.03.14 10:37

    혹시 초대권 생기시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름 : 최현식
    오픈아이디 : yebit
    이메일주소 : yebit@yebit.co.kr

    부탁드립니다~

  2. 2007.03.14 11:13

    비밀댓글입니다

  3. 2007.03.14 18:04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한선수 2007.03.14 21:07

    ㅋㅋ 선수 쳤다

  5. BlogIcon 엔하늘 2007.03.14 23:38

    오늘은 성공하실거예요~~ㅋㅋ 설정 해놓으시고 주무세요 ㅋ

  6. BlogIcon 엔하늘 2007.03.14 23:40

    그리고 리체님~ 블로그 스킨 제작자들 모임!! 원츄에요~!!
    아직 스킨 커뮤니티는 활성화가 안되었지만-_-;;;
    (그리고 물론 저는 스킨 제작자는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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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는 편리하긴 하지만, 웬지 느낌이 차갑습니다.

태터툴즈의 리더기나 hanrss를 이용하여 블로그를 구독하여 글을 보다 보면 왠지 블로거에 대한 체온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결국 제목을 클릭해서 해당 블로그로 이동하여 글을 보게 되지요. 여기서 스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적어도 저에겐 스킨이 블로거의 체온을 느낄수 있게 해주니까요..

물론 개인차는 있을수 있습니다. 빨리 정보를 catch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더없이 편한 툴이겠지요. 하지만 저같은 디자이너나 좀더 일반적인 사람들이 느끼기엔 해당 블로그로 이동해서 글을 보는것이 좀더 편안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예전 클래식때 있었던 "이웃로그(물론 무시할수없는 여러 이유때문에 기능이 빠지긴 했지만... )"가 그리워집니다. 내가 등록해 놓은 이웃블로그중 업데이트된 리스트가 날짜별로 주루룩 나와서 그날그날 구독하는 맛이 더 났었다고나 할까요.. ^^;; 거기다가 내친구 이웃로그 훔쳐보는 맛도... 쏠쏠했지요.. ㅋㅋ

RSS 구독하다가 갑자기 드는 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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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엔하늘 2007.03.12 14:50

    저도 200% 동감하는 내용이네요^^
    그래서 저도 일일이 블로그를 방문하고 있지요^^

  2. BlogIcon [緣]affinity 2007.03.12 16:49

    저도 항상 블로그를 방문한다는

  3. BlogIcon lunamoth 2007.03.13 01:00

    예 확실히 그런면이 없잖아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정보성 글이 아닌 경우에는 스킨과 함께 그 글을 직접 보는것을 선호하게 되더군요. 컨텐츠 지향의 관계에 대한 거부감도 있을테고요.

  4. BlogIcon MintState 2007.03.14 12:57

    볼때 이쁘게 포장을 해서 보면...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ㅎㅎ

  5. BlogIcon 보리 2007.03.15 23:37

    몇일 전 스킨 관련 문의 때문에 들렀다가 이 글 보고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서 옮겨봤어요. 부족한 글이지만 트랙백 보내봅니다. 삭제 여부는 알아서 결정해주시구요 ^^;

  6. BlogIcon TTOrara 2007.05.25 12:01

    한동안 바빠 블로그에 신경을 쓰지 못했네요~
    블로그를 시작하자마자 다시 새로 나온 스킨들을 일일이 적용해보는 것부터
    하게 되네요..;; 어쩔수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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